아 안녕하세염
저는 20샬이구여
음 제소개는 별로 해드릴꼐 없구,,
저도 읽는걸 좋아하는편이라 쓰는거에 적응이 안되네여^^;ㅋ
저는 귀신 얘기 가위경험담 이런거 자주 보는데용
여기 올라온글들보면 제얘기랑 비슷한 경험들이 많아서
저두한번 올려보게되었어요..ㅋ
별루 말솜씨는 없지만 ㅠ.ㅠ...................♥
재미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재미이없으시면 뒤로 <-가기 누르시구ㅠ.ㅠ
지금 부터 제얘기 시작할께여~^*^
음체쓰겠습니돵
내가 고3떄 (1년도 안되었음)
집을 이사가게 되었음
우리가족
아빠 엄마 나 남동생(중학생임) 그리고 초롱이(우집강아쥐)
그래도 꽤 넓은 집이였음
내방은 현관문들어오자마자 왼쪽바로있었구
안방이나 동생방은 거실을 지나쳐 마주보고 방이있었음
무튼 어렸을때부터 몸이 약하긴해서
헛것은 많이봤어두 가위눌린다는게
몬지 귀신나오는 꿈이 가위인줄알았음..
근데 이사간지 몇일이안되서
방에서 혼자 낮잠을자는데 몸이 마비가 온거임..
근데 알고보니 가위였던거였음..
막억지로 손을잡아당겨서
두번쨰 손가락을 꽉 깨물었는데 가위가 풀린거임
아 가위는 이제 이렇게 풀면되는구나 싶었음
그담날 설마하는 마음으로
거실에서 잤는데 자기전에 그렇게 소름이 돋는거야
꼭 가위눌릴꺼같은 기분이들고..
내가 쇼파에서 대자로 뻗어서
자는데 또 가위가 눌린거임...그래서 나는
바로 손가락을 깨물려고 손을 가져가는데..........................
어둠속에서 누가
내손을
덥 썩!!!!!!!!!!!!!!!!!!!!!!!!!!!!!!!!!!!!!!!!!!!!!!!!!!!!!!!!!!!!!!!!!!!!!!!!!!!!확
양쪽손을 잡는거였음..
와나 진짜 눈뒤집히는 줄알았음..
이건 뭐 직접 안경험 해봤으니깐
내기분 아는사람도 없고..
그상태로 계속눌리다가 풀렸지 근데 그게 시작이였던거였음.
형체는 안보이는데 항상 매일 똑같이 가위가 눌리는거였음..........
몸도 진짜 기빠진것처럼 힘도없고
엄마아빠한테 울면서 얘기해도 믿어주지도 안아서 그냥 포기했지...
근데 내친구가 신기가 약간있단말야..?(<- 재미있음 얘이야기 들려주겠음)
그남자애는 초등학교떄부터 친구였는데
내가 이사간집 근처살기도 하고 매일운동두 같이다녔음..
근데 게네엄마가 점집을 일줄일에 한번씩 가시는거임
내친구 남<- 도 엄마따라 자주가는데
양쪽어깨에 한쪽은 어린동자승하고 한쪽은 조상신이있다는거임
지금은 영이 약해서 그렇지만
나이가 들어서 신내림 받을거라고만 하셧음...
남<- 이친구한테 하소연을하는데
애가 귀신을 보는것도 아니고 그냥 느낌만 받는다는거임
애도뭐 도와줄수도 없는 노릇이고...
점집이모한테
남 이친구가 매일 내가 이사와서부터
가위에눌려서 힘들어한다고하니깐
이모님께서 집뒤로 물이 흐르나 확인해보라는 거였음
난 가위눌려서 짜증나고 예민한데
몬가싶기도하고 하지만 우리집앞은 시청이 떡하니 자리잡고 앞에도
아파트뿐이고............
그 남 친구랑 운동을하면서 동네를 한바퀴도는데 우연히
발견한곳이 물이 흐르긴 흐르는데 고인물인거였음....
썩어서 좀 냄새도 나고
분명 봐도봐도 기분이 묘해서 동네 분들한테 물어보니깐
우리집 시청 자리까지 원래 가 물이 흐르던 자리인데
그냥무작정 막아서 그위에 건물을 지은거라고 하는거임
이사간집에서
유독히 나만눌리는 가위때문에
이사하자고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냥 포기하고 하루하루를 가위에
시달리면서 딱한달을 가위에 눌렸음
그리고 나서
그뒤로는 한두번씩밖에 안눌렸음..........
별로 흥미는 없을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괜찮다고 하시면 제어렸을때 귀신본얘기랑
친구 남<- 얘기도 올려드릴께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