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편의점에 담배를 사기위해 편의점에를 들렀죠
매일 가던 편의점이라 아무말 안하고 돈만 슬 내밀어도 제가 피는담배 내어주는 뭐 그런 단골집인 편의점입니다.
그런데 거기 알바생이 여성분이셨는데
이제 갖 20살이 되셨는지 애띤얼굴에 약간 어리바리한면이 없지않아 잇으신 그런 분이였습니다,
뭐이런건 크게 상관없고
그런데 그날도 어김없이 출근하기전에 담배한갑사러 슬슬 가는데 거기 교복입은 인상더러운 고등학생이 있는겁니다.
그래서 점마도 학교가기전에 뭐 먹을거사러왔나 싶어서 커피하나를 사들고 담배를사기위해 카운터로 가는데
그 고삐리녀석이 아주당당하게 2500원을 카운터에 탁 올리며 던힐한갑 주이소
이러는겁니다....
내참 기도안차서..
그런데 그때 그 알바생 여자분...있는데로 쫄아서 어찌해야할바를 몰라하는 눈빛이었져죠..;;;;
그냥 안댄다고 고삐리한테는 담배못판다고 말하면댈것을 우물쭈물 거리면서 벌벌떨고 계신겁니다 ;;;
문득 밖을보니 그 고삐리 덩치만한 다른아이들 2명이 히히덕거리면서 서있는겁니다..
그걸봣는지 더 쫄더군요..ㅡㅡ;;;
그래서 전 그놈들 어찌하나 싶어서 그냥 뒤에서 존내 째려봤습죠..-ㅅ-;;
그랬떠니 그 고삐리....아저씨 뭘 야립니까(야리다=째려보다) 고삐리 담배사는거 첨보요?
이러는겁니다..-ㅅ-;;;;뒷골이 팍~~땡겨서
그래서 제가 그랬죠 니보는데요? 와요? 내도 빨리 계산해야댕께 빨리 비키소!!
제가좀 인상이 그리 험하진않은데....동네양아치삘이좀.....나거든요..-ㅅ-아정말 싫다 ㅠ그래서 약간 고삐리 움찔하더니 아쉰밥 이러면서 어서 담배달라고 그러더군요
그알바분.-ㅅ- 참으로 답답하게도 담배를 주더군요......ㅡㅡ;;
그리곤 원망의 눈빛으로 절 처다보면서 저의 담배도 내어주시더군요..-ㅅ-;;
그리고...나서........전 밖으로 미친듯이 달려나가서 그 고삐리들 잡앗습ㄴㅣ다..-ㅅ-
담배를 뜯으려는 그놈들을 잡고 한마디했죠...
나 : 너거 무슨배짱으로 여서 교복입고 담배 처 사다피노??-ㅅ-
고 : 아저씨가 상관할거 없나자요
나 : 정신을 놘네?? 담배 내놔 새끼들아
고 : 우리가산긴데 왜 아저씨한테 줘야하는데요?
나 : 처맞을래?
고 : (똥씹은표정으로)아 신발..
나 : 머 ? 머라캔노 신발??? 정신몬차린나??
하면서 불꽃싸다구 한방씩날리고 정신교육좀시키고 오천원짜리하나 던저주고 왔습니다.
그 고삐리들한테 물어봤더니 하는말이 동네 편의점 대충 다 둘러본다음에 약간 어리바리해보이는알바있는데 가서 담배샀다면서 그러는겁니다..-ㅅ-;;;;
참..요즘애들 전략적이더군요
그리고 그 편의점 다시 돌아갔죠
그리곤 담배 다시 반품시키라고 그 아가씨 줬습니다.
그리고 따끔히 충고햇죠
앞으로 고삐리가 아무리쎄게나와도 팔지마라며
쫄아서 덜덜떨지말고 강하게 여긴 담배같은거 안판다며 그렇게 말해라고
그랬더니 감사합니다를 연발하시더군요..-ㅅ-
하...세상참....-ㅅ-;;
제발...고삐리들 담배살때 너무 당당해하지말았으면 좋겠습니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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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이야기
여자친구를 기다리고있으면서 어디 구석팅이에 숨어서 담배를 피고있었슴
여자친구한테 걸리는것도 안대지만 길에서 담배피는건 다른사람들한테 피해를 준다고 생각하는 남자인거임
사실 어떤여자들한테 테러한번당한적이있어서 길에가면서는 담배 안피는 남자임
근데 어떤 여자아이가 저에게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걸어오는 것이었슴
훗 짜식 또 내한테 반해서 번호따러 오는구만
그리생각하고 한껏 폼을 잡으며 담배를 뿜어대고있었슴
근데 그여자애 하는말..
저기요...담배한갑만사다주시면 안대요??
이러는거임
헐.....그래서 너 니가 피려고 담배사려는기가??
그랬더니 아뇨 친구가좀 사다달라그래서요 그러는거임
둘러보니 어떤 교복입은 남자아이와 같이 있는거임....ㅇㅅㅇ
기도 안찻슴
그래서 휴.....그래 너거 담배피고 죽어비라는생각으로 돈을 받았슴
그래 사다줄게 기다리라
캄스로 안에들어가서 담배한갑을 샀슴
근데 생각해보니 애기들한테 담배주면 안댈거같았슴
그래서 담배랑 애기들이 좋아하는 쭈쭈봉 사탕을 2개 샀슴
그리곤 담배는 내 주머니에 넣고 쭈쭈봉으로 그 아이 머리를 톡 때려주면서
늬들같은 고삐리들은 담배 피면 머리 썩는다 차라리 쭈쭈봉이나 먹어라면서
쭈쭈봉이랑 담배사달라고 받은 돈 다시 줬슴
여자아이라서 크게 머라 하지도 못하겠어서 그랫슴
그랬더니 남자아이가 아 신발이러는거임
나님 욕먹은거였슴
지대로 뚜껑이 열린상태였던거임
그래서 그 사람많은 시내 한복판에서 소리 고래고래 질렀음
어디 고삐리새끼가 담배살라고 어른한테 담배사달라쿠면서 돈을주고 난리부르스고
쪽팔리기 싫으면 끄지라고 담배 함부러 사다 피다가 걸리면 죽는다고 소리질렀슴
그랬더니 다른사람들 다 처다보고 그아이 얼굴 빨개저서 도망간거임
내가좀 만만해보이나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