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맨날 눈팅만 하다가.. ㅎㅎ
첨 써보는 20대 후반.. 직장인임.. ㅋㅋㅋ
우선은 많이 쓴다는 음슴체로 쓰겠음.. ㅋㅋ
2010년 8월 30일날.. 친구들이랑.. 계모임으로 영화를 보기로함.. (계이름.:다단계)
영화제목은.. 피라냐.. 3D...별로 잼날꺼라고 생각은 안함..
영화는 다같이 한번보고싶고..
원래 악마를 보기로했으나..이것들이.. 기다림에 지쳐그만.. 먼저 봐버림..
그래서 선택한 피라냐3Dㅋㅋ
영화를 보는데... 와전.. 저질.. 다 벗고 나오고.. 무튼.. 피라냐가아닌. 피바다임..
무서운거는 못봐도.. 잔인한거는 잘봄.. 아저씨..음.. 그냥..괜찮았음..
악마? 흠.. .그것도 머 괜찮았음.. 피라냐.. ㅋㅋ 난감함.. 살이 떨어져나가 너덜너덜.. 근데..난 욱겼음.. ㅋㅋ
다보고 나온뒤 다 욕질을 하심.. ㅋㅋ
그리고 이대로 집에가기 아쉬워.. 동네 피쉬&그릴로 향함.. ㅋㅋ
나는 개인 적으로 감자튀김 너무 좋아함.. ㅋㅋ
나름.. 개그 욕심도 또있음.. ㅋㅋ
내가 개그를 치면 친구들이 웃어주면.. 완전 좋아함.. ㅋㅋ
근데. .모듬 감자튀김을.. 시켰음.. 나 완전 조아함.. 케찹에 완전 적셔서 먹음.. ㅋㅋ
문득.. 아까 본 피라냐가 생각남.. 나는 일단 휴지 부터 깔았음.. ㅋㅋ
난 특별한 재주는 없음..ㅋㅋㅋ
내가 만든 작품임.. 나름.. 디자인한다는 친구가 잠시 손봐줌.. ㅋㅋ여자 그리고 남자.. ㅋ
피라냐를 본 사람은.. 이런 생각이 날꺼임..
그렇다고 나 절대 변태아님.. ㅠ.ㅠ
후미.. 끝을 어떡게 맺여야 되는거임? ㅋ^^:::
끗~~~ ㅋ
그냥.. 웃어라고 올린거~ 아님 말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