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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없는 중학생들 이렇게 훈계햇어요!!

개념남 |2010.09.06 11:30
조회 1,107 |추천 2

안녕하세요 저는 도시에 사는 20 개념남 입니다

 

요즘 개념없는 중학생들을 훈계한 이야기를 적어볼려구 합니다

 

인증샷이있긴 하지만 이것마져 올리면 정말 네티즌여러분들께서 저 중딩들을

가만히 냅둘거같지 않기에 . . 인증샷은 올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

 

9월 4일 토요일

 

-앰창 소설이 아니라는것을 명심하고 읽어주세요-

 

식당에서 친구와함께 맛잇는밥을먹고나오는도중

예기치못한 일이생겨버린겁니다. 저는 너무나도 흥미진진한기분이였습니다

중학생들이 골목길에서

담배를 피고있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째려봤더니 중학생들이 '뭘봐요' 라고 말을하는겁니다

순간 빡돌아서 상황파악을하고 애들을 데리고 가서 좀놀아야겠다 생각했습니다.

노란색 탈색을한 중학생남자애 한명이랑 머리를 반쯤깍은 중학생한명이랑

안경을 쓴애들이있었는데 딱보기에 노는애들같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말했습니다.

 

나: 뭐이시x새기들아 이빨 다빠지고싶냐

내친구:그냥갈까 저색기들 데리고갈까 ?

저는 제친구와함께 5초동안 멍을 때리며 저자식들을 데리고가서 무슨짓을할까 생각을했습니다.

그런데 결국엔 샌드백으로 쓰는게 좋을거같다 싶었습니다

 

탈색남: 저희가 담배피는데 보태준거있어요?

나:니엄마한테물어봐 시x놈아 따라와 오늘이빨없이 집에들어갈거다.

안경남: 저희 건드시면 경찰에 신고할거에요.

나:신고해 경찰서한번더갓다올수잇는대신에 너내들 데리고놀수있다면 난 그걸로행복해 따라와 가자

 

친구들은 지내들끼리 잘못걸렸다 하면서 쌋다 싶었습니다.

그러더니 지내끼리 막 계획을짜는거같더니 따라오질않는겁니다.

 

내친구:빨리따라와 몇대만 센드백치듯이 때릴거니깐 얼릉가자 얘들아

친구가 팔을 걷고 애들을 데리러가는데 애들은더욱 무서운지 죽을라고하는겁니다.

제친구 팔전체가 문신이였기때문에 애들은 정말 그때부터 오줌을 찌릴라고했습니다.

 

나: 오줌은 싸지말고 얼릉가자 ㅋㅋㅋ

안경남:제발요 형 살려주세요

나: 오줌 저쪽가서 싸게해줄게 얼릉가자 ㅋㅋㅋㅋㅋㅋ그러길래왜깝쳐 시x놈아

탈색남:형 정말죄송해요 무릎이라도 꿇을게요 제발 제발 저 이제곧 집에가야되요..

내친구: 시x놈이

 

탈색남의 대가리를 몇대치고 싸대기를 직빵으로 몇대갈겼습니다 .

애들이 울기시작해서 제친구랑 저는 더욱즐거운나머지 몇대더 때렸습니다...

애들이 코피가 터졌을때 어떤한 아이가 오줌을싸버렸습니다

엑스트라같은 아이여서 별로 신경을안썻는데 친구가 맞는걸보고 오줌을싸니까 빡돌아서

몇대더때려야겠다 생각하고 불렀습니다

 

나: 야 드럽다 임마

내친구: 이새기 옷 빨개벚기자

나: 벚어

엑스트라: 혀 ..형 담배 안필게요 죄송해.. 해 요..

나:일단벚고말해

싸대기 2대정도친다음

나:빨리벚어

엑스트라:... ...으헝

이러더니 옷을 하나하나 벚기시작하는겁니다 . 그래서 저는 너무즐거운나머지

엉덩이를 발로 몇대까면서 골목길에 옷을 라이터로 몇군대지진다음에 걸래로쓴다음 '꺼져' 라고말한뒤에

마지막에 맞지않은 한명을 데리고 골목길을 빠져나갔습니다.

 

마지막아이:형. 정말죄송해요

나: 넌 특별vip야 멋진선물을해줄게 따라와

마지막아이:저곧 집에가야되요 형 정말죄송해요

나: 5분이면되

 

저는 그아이를 데리고 친구와함께 도로로 갔습니다 그리고 말했습니다

나:일단 있는돈부터 다줘봐

그아이가 돈을 꺼내어 모두 저에게 줬는데 3만원정도 되는거같았습니다.

어차피 애들은 지금쯤 경찰서에가서 신고할것을 알고있었기에 어서 자리를 떠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담배불을 붙인다음 여기서 벚어 라고말했습니다.

아이가 무서운지 눈물을흘리면서 다른사람한테 눈길을 보내는것을봤습니다

그때 전 순간 너무 빡쳐서 담배빵을 아이얼굴에 지져버렸습니다.

애가 소리를지르는데 사람들은 아무런 관심이없었습니다.

그냥 한번 힐끗쳐다보고갔습니다.

 

나: 담배빵 더맞기싫으면 일단벚어

마지막아이: 시발..

 

튀는겁니다. 성기같았습니다. 제친구가 조카뛰어서 가서 잡았습니다.

그다음생각했습니다.

이자식은 여기서 끝내면안될놈이구나. 짜발이 오기전에 일단 이동네에서 뛰어 나가

묻어버려야겠다.

 

나: 따라와 오늘넌 아마도 집에못가겠다

마지막아이는 포기한지 결국에 잡혀서왔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가면서 저는 말을했습니다.

 

나: 주변사람들 시선끌라고 불쌍한표정짓거나 따른생각하지말고 내앞에서서 나만쳐다보고

웃어 그다음에 아무런 눈치껏도 하지마 .

 

마지막아이:네..

 

저는 그래서 결국 암사동 쪽으로 지하철을타고 가게되었습니다.

그다음 아이를 끌고나와 놀이터로 데리고가는데 한 아줌마가 눈치를챘는지 뭔가이상하다는듯

쳐다보는겁니다.

 

아줌마: 지금 거기 둘이 무슨관계에요?

나: 제동생인데요

마지막아이:이형이 제형이에요

 

무사히 넘기고 놀이터로 데리고가서 그후로 20분정도 면상을 쳤던거같습니다.

그다음 다시는 얼굴들고다니지못하게 면상을 놀이터 시멘트바닥에 질질 끌었습니다.

아이는 울음도안나오는지 죽을라고하고 저랑 제친구는 배가너무고파 가서 밥먹어야겠다

해가지고 결국엔 홍대로 향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저녘에 클럽에가야해서 마침 좋은장소였는데 시간은 6시정도였습니다

어제있었던 일인데 정말재밌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중학생들에게 개념이란것을 가르쳐준사람으로써

기쁩니다 ^^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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