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다와가서 그런지 일자리가 엄네요
고등학교 졸업 후 돈 많이 벌거라고 호프집 옷가게 판매직만 하다
벌써 25살이네요
작년에 치과를 지인 소개로 들어갔다가
월급도 작고 아무리 배우면서 한다 치지만 1년 넘게 80이였듬 보험도 엄공 -,.-
때려치웠는데 막상 뭘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
한번도 안 한일을 해봐서 제 적성에 맞는일을 찾고싶은데
그게 핸드폰 판매직이랑 경리직이에요
두군데는 한번도 안해봤거든요
근데 컴퓨터 자격증이 없어서 경리는 이력서를 넣어도 연락이 안오네요 @.@
여러분들이 저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컴퓨터 학원을 다닐까요 아님 핸드폰 판매직을 바로 입사를 해보고
맞으면 다니고... 케케
자격증 따는데 한 2달 걸리는가봐요
그때동안 알바라도 할까 흐 ㅜㅜ
일단 자기 적성에 맞아야지 오래하든가 하잖아요 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