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담배냄새를 정말 병적으로 실어하는 대학생입니다.
아니 이제 휴학생...
여튼 저는 어렷을적부터 담배냄새를 싫어했는데요.... 그 이유는 잘모르겟어요...
답답하고 그 이상한냄새.....
중학교떼 비염이 걸리면서부터 더욱 심해져찌요...
지금도 친구들이나 누가 담배를 피면 나가서피라고 하거나
바득바득우기면서 제옆에서피면 전 박에 나가있거나 집에가버립니다.....
버스정류장이나 박에서 담배라도피시는분 계시면 일부러 자리를 피하구요....
제가 친구들한태 담배피든먹든 머라안하는데 다른사람한태는 피해주지말라고
맨날 뻔한잔소리를 해여...
그래서 이제 친구들도 제앞에선 담배를 왠만해선 피우지 안치요...
그런데..... 1년 전...? 그때부터 이상하게 간간히 화장실에서 담배냄새가 나는것입니다...
ㅜㅡㅜ 우라질... 큰아버지께서 가끔피시지만 정말! 정말로!! 집에서는 안피우시거든요......
제가 한번 여쭤봣는데 끈으셧다고.... 그러셔서 ......
아.. 누구지? 누구지..??
참고로 저희집은 아무도 담배를 안펴요.. 아버지께서 옛날에는 피셧지만
어느새 썩어가는 당신의 발톱을보고 바로 끈으셧죠.....
그래서그런지 누나도 저도 담배냄새를 정말싫어합니다.... 둘이 담배냄새라도맡으면
완정 정색 ㄱ-
어쨋든! 누군지 찾다찾다 못찾아서..... 그냥 애효 하고 페브리즈 몇방으로 ......
그렇게 그 담배냄새 사건이 지나간후....
1주일뒤 또 냄새가 나는게 아니겟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짜증나서 .... 정말 아부지께 왜이러냐고 물어보니까.....
밑에층이나 위층에서 화장실에서 담배를피니까 환기구 타고올라온다고.....
아니,..... 우리집이 좀 오래됫다곤해도... 15년 박에안됫는데... ㅋㅋ;;;;;
여튼...ㅠㅠ 아오 그렇게 매번 페브리즈로 잠재우고... 잠재우고... 하다하다 결국 1년째...
다른데서 냄새타고올라오면 환기라도 시키면되지만..ㅠㅠ 화장실은 그게안되요..ㅠㅠ
그리구 수건이나 다른곳에 담배냄새가 스며들면 샤워하고 수건으로 얼굴닥다가 정말 토나오거든요........ㅠㅠ
실어하시는분들은 아실거라 생각합니다..........ㅠㅠ
그리고..... 지금 글을 쓰는이유도 방금또 화장실에서 담배냄새가 진동을하네요........
너무짜증나서 여기다 이렇게 씁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제발 담배냄새 어떻게 할수업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밑에층! 왜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는겁니까... 집안에서피면 가족들이머라하나요?ㅠㅠ
그럼 박에나가서 피시든가 끈으시든가!ㅠㅠ 제발 화장실에서좀 피지마세요 제기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