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지남이 갖춰야 할
조건 중 하나
시대를 거스르는 옷발
같은 듯 하나 분명 다르다 -ㅁ-;;;;;;;;;;;;;;;;;;;;;;;;;;
[추노]의 대길은 조선시대 그런지룩의 대표주자!
칙칙하거나 헤진것이 아니면 대길의 눈에 들지 않았으나...
이것은 곧 장혁의 취향이 아닐까 여기게 되는 -ㅁ-
장혁의 차기작 >>
김사랑,하지원과 함께 [시크릿 가든]에 출연한다 하여 기대만빵이었으나
현재 보류중... 쩝
정우성은 정말 기럭지의 진리...
최근에 개봉예정인 <검우강호>에서 어지러운 시대...춘추전국시대는 아니고 (아는게 이거뿐)
하여튼 검객이다. 비밀을 감춘 암살자
올백이 어울리네;
그리고 [아테나]에서도 그는 킬러? 아니다 전설적인 첩보요원이다
뭘해도 멋있는 간지남...
정우성의 차기작 >>
위에서 다 말함; 오우삼 감독과 세계적인 여배우 양자경과 함께한 영화 <검우강호>
그리고 [아테나 : 전쟁의 여신]
올가을은 눈이 호강하겠네!
머리를 밀어도 멋있는 장동건
머리를 길러두 멋있는 장동건
품절남이 되어도 멋있...나?
솔직히 말해서 장동건은 너무 잘생겨서... 옷발에 잘 주목이 안된다
장동건의 차기작 >>
장동건의 할리우드 진출작! <런드리 워리어>
서부시대와 미래도시가 묘하게 어울린 거리에
제목은 세탁소 전사라...
이 독특한 분위기가 기대되는 영화군
김남길 아니랄까바 못알아 보겠다 ㅋㅋ 김남길은 변신 진짜 잘하는듯
갠적으로 갖춰입은 상대등 비담보단 이렇게 넝마입은 비담이 좋았다
나쁜남자에서는 수트간지의 정석을 보여줌
호리호리 말라가지곤...
김남길의 차기작 >>
군복무중... -a-
그를 기다리는 시나리오,대본이 줄을 섰지 않을까 하는 '-'
뭘 입어도 세월이 흘러도
간지남은 간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