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한 사회라>는 이상한 키워드와 <가진자와 쥔자>들이
어울릴까?
이명박씨도 인정했듯 기득권층(?)에게는 부담스러운 단어다
그리고 결국 이명박씨는 공정한 사회라는 국정 목표가 실패 할것이다. 일방적으로 내리꽃는(하향적)접근법으론 아직까진 그나마 힘이 있어서 그렇지 올해만 지나 봐라..힘들껄....
<공정한 사회라>는 이상한 키워드와 <가진자와 쥔자>들이
어울릴까?
이명박씨도 인정했듯 기득권층(?)에게는 부담스러운 단어다
그리고 결국 이명박씨는 공정한 사회라는 국정 목표가 실패 할것이다. 일방적으로 내리꽃는(하향적)접근법으론 아직까진 그나마 힘이 있어서 그렇지 올해만 지나 봐라..힘들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