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올라오는 것들 보면 시아버지가 며느리에게 쌍욕하는 케이스 더러 봤네요.
실제로 저런 일이 가능하기도 하군요;;;
저런 시아버지 만나면 정말 어떻게 해야하나요?
생판 모르는 사람에게 " 18년, X같은 X " 이런 말들으면 고소감이잖아요?
그런데 시아버지라는 이유로 참는 건 아닌것 같아요...
녹취를 하긴 해야할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글 올라오는 것들 보면 시아버지가 며느리에게 쌍욕하는 케이스 더러 봤네요.
실제로 저런 일이 가능하기도 하군요;;;
저런 시아버지 만나면 정말 어떻게 해야하나요?
생판 모르는 사람에게 " 18년, X같은 X " 이런 말들으면 고소감이잖아요?
그런데 시아버지라는 이유로 참는 건 아닌것 같아요...
녹취를 하긴 해야할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