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언니이야기를해보고자함.
간단히소개를하자면
평범보다는살짝더예쁨.
소개팅하면애프터신청99%.
(애프터신청안한남자, 딱1명에게
"매일매일 피똥쌀지어다~"고저주를....)
남자없고그것도훈남이드문광주에서
사지육신말짱하고정신제대로박힌훈남들에게
헌팅2번당해봄.
술마시러갔다가명함받은적있음.
(적은횟수라면쏘리,
헌팅당해보는게로망인나로서는 로또보다도 더 드문확률임......)
암튼,
이런언니가집밖에서는개미도못죽일것같은요조숙녀인데
집안에서는머리가슴배로나누면서죽일것같은여자임.
가족이무슨죄임.....
비위는어찌나좋은지밤낮무슨얘기마다
똥이나똥싸는상황에비유해서말함.
(아무래도항문기고착증세인듯함...)
그런언니의일상을살짝쿵소개해봄.
악플쓰는사람들"매일아침마다피똥쌀지어다~"
마음에안들면이쯤에서'뒤로가기'
#.1 드라마를보다가
드라마의대략내용 : 그만좀마주쳤으면하는두명이,,마주칠듯마주칠듯,,,,,,,,하면서
절대 마주치지않는 피카츄 짜잉 백만볼트 발사하는 상황
언니말하길 : 아씨.뭐이런 응가인줄알고갔더니 방귀만 푸쉬푸쉬뀌는 상황이 다있어!!
#.2 고속버스를 타고 가다가
광주에서 부산으로 가는 고속버스를 타고 있었음.
중간에 섬진강휴게소에서 딱 한번 쉼.
휴게소에서 들리자마자 알감자,호떡,핫바,오징어,커피를 흡수한 언니.
과식으로 잠을 자다가 일어나서 기름떡진얼굴로 나를 간절히 깨우더니 하는 말.
언니 : ㅇㅇ아.....................................
응가가.....똥구멍에서 멜롱멜롱해........ㅠㅠ
본인 : 뭐? 참아!!!!!!!
언니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본인 : 구멍에힘딱주고!!!
언니 : .............ㅇㅇ아, 니가 죄송하다그러고 방귀라도 뀌면 안될까?
응가들 진짜 나빠, 못됐어,, 지들이 방귀뀌고 지금 나한테 성내고 있다니까...
.....언니는 사회적인 체면이 있잖아. 너가 ........
본인 : 뭐? 야! 디질래? 닥쳐,, 그냥 잠이나 자...
언니 : ...........................흥,몰라.나이미꼈다. 니가 알아서해.잘거야.
본인 : ??????????????????????????뭐이런...........!!
대략이정도입니다.
반응좋으면2탄도고려해볼게용.
재미없었다면쿨하게사과함.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