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 사람 지난주 개강했는데
수강정정기간이라는거 노리고 이번주부터 학교감
처음부터 시간표를 혼자짰기때문에 혼자 수업들음.
오늘 수업들으러 가서 제일 끝자리에 앉음.
수업이 3시간짜린데 거의 2시간째에 한 여신이 들어옴.
뒷문으로 들어와서 내옆자리 앉으셨음.
얼핏 보기에 이뻤음.
막 향긋한 냄새가 났음.
옆에 슬쩍 돌아봄.
여신이 앉아있는거아니겠음?
내가 쳐다보니 그여신님 나 보면서
"저기 ,,,교재가 모예요?" 물어보심... 아 둑흔거렸음
그러고 수업끝나고 빨리 가버리심.
아 다음수업시간에도 같이앉고 싶음 .내 이상형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 여자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