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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기사 보고 필 받아서 만든 팬픽...1

가레 |2010.09.08 16:33
조회 908 |추천 0

 

 이 팬픽은 실제 지명 단체 인물과는 전혀 관련이 없으며 이 팬픽은 완전 뻥 입니다.         

        

 한국에서 인기그룹 룰라출신이며 지금은 mc로서 많은 방송활동을 하고 있는 신정환은 바쁜 방송생활에서 잠시 벗어나기 위해 필리핀 세부에 잠시 관광차 놀러갔다.                 

        

혼자서 온 관광이라 혼자뿐인 정환은 잠시 바에서 쉬고 있는데, 저 건너편에서 어떤 잘생기고 아름답게 생긴 선남선녀커플이 입을 맞추며 애정을 과시하고 있는 것이 보였다. “칫, 나도 한국에서는 연예인이라고 좀 알아주는데, 여기서는 볼품 없구만. 한국 돌아가면 또 재훈이 형에게 결혼하라는 소리 듣겠지,,,”         

        

 선남선녀커플을 보고 투덜대면서 ca지no로 향했다. 헌데 카지노에서 기적과도 같은 일들이 일어났다. 게임을 하는 족족 돈을 따고, 패배를 하지도 않는 것 이였다. 그렇게 한 시간을 카지노에서 지내고 있는데, 갑자기 모든 문에서 총 30여명 정도 되는 사람들이 소총AK-47를 무장한 상태로 들이닥치고 카지노에 있던 사람들에게 총을 쏘기 시작 한 것이다. 카지노 경호원들이 이에 응했지만 경호원이라 봤자 10명뿐이고, 소총으로 무장한 괴한들을  권총으로 무장한 경호원들이 상대하기에는 역부족 이였다.         

        

 정환은 이대로 있다가는 죽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기어가서 죽은 경호원의 권총을 잡아들고 무장괴한들의 숫자가 2명밖에 없는 가장 작은 비상구 쪽으로 달리면서 2명에게 총을 쐈다. 총은 2명의 괴한들을 명중했고 정환은 작은 비상구로 달려갔다. “저 동양인 잡아라!” 우두머리처럼 보이는 덩치 큰 흑인의 거한이 소리쳤고, 병력의 반 정도 되는 괴한들이 정환을 쫒아갔다. 정환은 건물 밖으로 나왔고, 정환이 나온 문에서 괴한들이 몰려오자, 문 쪽으로 총을 발사, 3명의 괴한을 명중시켰다. 그리고 정환은 호텔을 둘러싸고 있는 정글로 피신했다.         

        

 “피해를 보고해라!” 우두머리로 보이는 덩치 큰 흑인이 소리쳤다.         

        

“4명이 죽었고 1명은 중상입니다”         

        

“아니 그런 비실해 보이는 동양인에게 5명이나 당했다니... 대체 뭐 하는 놈이야!?”         

        

 “암튼 몸놀림이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어떤 특수부대원인거 같았습니다. 설마 저의들의 일을 눈치 챈 단체에서 보낸 특수요원이 아닐지...?”         

        

“젝일... 정글로 도망갔다고 했나? 꼭 잡아내라! 부하들 더 풀어서 정글을 이 잡듯이 뒤져라!”         

        

        

그때 정환은 정글에서 몸을 숨기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 확인해봤다.                  

글록17권총 한자루와 11발 남아있는 탄창         

관광가이드 지도 한 장         

간식거리로 사둔 비스킷 2개         

카지노에서 따 놓은 카지노칩 23개         

그리고 핸드폰 이였다.                  

"이걸로는 좀 힘들겠다... 대체 그놈들은 뭐지? 아무튼 여기서 북서쪽으로 가면 마을이 있구나. 비스킷 2개로 버티면서 가야되겠고, 핸드폰도 있으니 다행이다.”                   
        
그렇게 계획을 세우면서 핸드폰을 들었을 때 총알이 날라 와서 핸드폰을 부셔 버렸다.  AK47로 무장한 괴한 3명이 저 멀리서 총을 쏜 것 이였다. 그에 놀란 정환은 권총을 본능적으로 쥐고, 한명에게 총을 발사했지만 괴한들은 권총으로 쏘기에는 너무 먼 거리에 있었고 도망가다 보니 벼랑까지 궁지에 몰려버렸다. 뛰어내리면 도저히 살 수 없는 높이였다. 정환은 총을 버리고 손을 들어 투항의 표시를 했고, 괴한들은 정환의 손목을 묵고 눈을 가려서 끌고 갔다. 안대를 풀었을 때는 어두운 심문실 같은 곳 이였다.                  
앞에 있던 고문관은 정환의 얼굴을 주먹으로 치면서 물어봤다.          “어디서 보냈냐? 말 해라!”          “난 그냥 관광차 온 겁니다.”                  

정환의 명치를 발로 차면서 넘어트리고         

        

“그 말을 믿으라고? 평범한 관광객에게 잘 훈련받는 우리부하 5명을 당했는데 그 말을 믿으라고?!”         

        

“그자의 말이 맞네. 그자는 그저 평범한 관광객일 뿐이지.”         

        

        우두머리로 보이는 덩치 큰 흑인이 들어와서 말했다.         

“자네는 잠시 나가있게. 이 자와 할 이야기가 있어서...”                  

        고문관은 나가고 우두머리는 정환에게 말했다.         

        

        “오랜만입니다 미스터 신, 앙골라에서 뵌 적이 있지요?”                 

“너... 설마 팔코?! 앙골라에 있을 때는 어린 아이였는데 많이 컷구나. 네가 왜 필리핀에 있는 거야?”         

 

“저의 조국은 결국 마르크스주의자들이 정권을 잡게 됐어요. 2002년 2월 22일 조나스 사빔비가 암살되고 나서 앙골라에 머무를 수 없게 됐습니다. 끝난 전쟁이라고 미국이나 남아공의 지원도 받을 수 없는 상황이라, 이런 식으로 카지노나 은행을 털면서 자금을 마련하고 있지요. 빌어먹을 소비에트연방도 무너진 지 오래됐는데 우리나라는 왜 아직도 냉전중인거지...?”                  

        

“여러 사정이 있나 보구나. 일단 날 풀어주면 안될까? 난 일단 지금은 민간인이고, 이 일은 옛정을 생각해서라도 절 때 입 밖에 꺼내지 않을 테니까...”                  

        

“그건 안 됩니다. 저는 여기서 우두머리, 사적인 감정을 일에 넣어서는 안 됩니다.”         

        

                

                 

                

                 

뒷 이야기는 팬픽에 대한 반응 그리고 차후 기사를 보고 더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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