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느님의 글을 읽고 옛날에 꾸었던 꿈이생각나서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없겠지만 걍 써보겠음 ^^
초6학년때쯤임
한참 놀때아님 ㅋㅋㅋㅋ항상 집에오면 10시넘었음
엄마한테 디질라게 맞고
울면서 잠이들었음
꿈을 잘 안꾸는편이였던 나님은 그날 신기한 꿈을꾸게됨
아빠와 나님은 한건물로 올라가게되었음
그건물이 교회건물이였던걸로 기억함
엘레베이터를타고 정확히 4층에서 내렸음 근데 바로 집같은 곳으로 연결이
되어있는거임
그당시 그렇게 된곳을 한번도 본적이없었음
그래서 너무 무서웠음 드라마나,영화를 봐도 그런 집은없었음
요즘이래야 엘레베이터 내리면 바로 당구장이든 술집이든 집이든
나오지않음????
그때 나님 6학년 너무 무서웠음 잘못온줄알았음
아빠랑 분명히 같이 올라갔는데 아빠가없어진거임!!-_-
바로 내려오면 좋을련만 왜 내렸을까...한아줌마가 날 너무 반갑게 맞이해 주셨고
어느 방으로 들어가니 한남자가서있었음
으음 앞모습을 봤는데 .....바비인형 옛날에 생각나심? 여자인형도 있지만 남자인형도
있지않음. ...난 바비인형 개인적으로 너무무서워함.
근데 남자 바비인형이니 더 무서웠음.............나도모르게 뒷거름질 치기시작했음
근데 그남자 계속 날 따라옴 자기랑 같이 살자함 자기 외롭다고 ㅡㅡ
ㅎㄷㄷ.....진짜 미친듯이 뛰었음 근데 자꾸 같은공간 그러다가
베란다쪽으로 갔는데 왠걸 ?!!거기에 엘레베이터가 ㅋㅋㅋ
정말 꿈이긴 꿈인듯 ㅋㅋㅋ그곳에 엘레베이터가있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려가서 바로앞에보이는길로 뛰어갔는데 하필 왜 막혀잇음
심장이 쪼그라들고 진짜 꿈속이지만 미치는줄알았음
저 바비인형한테 잡히면 왠지 나 죽을지도 모른다는생각이 들었음
그렇게 미친듯이 바비인형 피하다가 깼음
그래요 개꿈이죠 개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신기한건 정말 내용하나도 안바뀌고 같은 꿈만 일주일 넘게꿈
그리고 그꿈을 꾸고 그 다음 일어날 일도 알면서 내가 멍청한건지 ㅋㅋㅋㅋ
같은행동만 계속 반복함 ㅋㅋㅋ
솔직히 같은꿈 반복해서 계속 꾸면 내가 꿈을 바꿀수도있을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름분들 꿈이야기 보면 그렇던데 왜 난 그렇게 하질못했을까
지금도 의문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미친듯이 그 바비인형놈한테 안잡힐려고 다리알생기도록 뛴거같음
결론은내가 멍청햇던거지 ...쳇 ㅠ0ㅠ
그러고 한 2~3년 ? 그꿈이 잊혀질때쯤 우연히 동네에서 구석진 곳을 가게되었음
거길 지나야만 축제?하는곳을 갈수잇엇던거 같음
아무생각없이 고개를 돌렷는데 허거덩
꿈속에서 본 그골목이있었음 정말 순간 벙쳤음
처음가본 곳이였기때문에 더 놀랬음 내가봤던 벽은 없지만 벽뒤에있던 큰 덤프트럭까지
주변환경이나 건물이나 너무너무 똑같앳음 .....
엄마한테 여기 꿈속에서봤다구 근데 여기 벽이있엇는데 ...지금 벽없는거 빼면
너무너무 똑같다구 말햇더니
엄마께서 하시는말씀이 ...
거기에 원래 벽이있었다고함 나 태어나기전에있었는데 동네에 아파트랑 이런저런
건물이 생기면서 길이 나고 그곳에있던 벽을 허물었다고함
꿈속에서 옛날 그 골목을 다녀온거임
신기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없네 ㅋㅋㅋ그래도 나 이런경험 해서 신기했는데
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