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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 꼭봐주세요..남자의심리..

흠.. |2010.09.08 18:01
조회 388 |추천 0

사귄지 어언 5년쯔음 되었는데요

 

저는 27살 남자친구는 29 이네요 . 저희집에서  결혼예기는 가끔 오갔지만

 

남자쪽이 아직 결혼생각이 없다고 아직 구속받기 싫고 자유롭게 지내고싶다고

 

시간을 달랬어요 . 1년만 딱 더 연예해보고 결정하자고. 그랬어요  저한테요.

 

그런데 요번에 우연히 잠결에;;; 미친것이긴하지만. 맨정신이었다면 모를까

 

무튼 잠결에 .. 관계를 가지고 잠이 들었네요 . 아기가 생겼어요

 

이제 8주네요 . 남자칭구에게 말했어요 . 책임지겠다고 잘하자고 우리 셋을위해

 

화이팅 하자고 몸조리 잘하라고 있는비유 없는비유 다 마춰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요 . 오늘입니다 . 갑자기 문득 들은 생각.. 나랑 당연히

 

결혼하겠지? 아기 낳으면 호적이? 그러고생각하던 찰나 남자친구에게 말했죠

 

그런데 하는말이 " 너한테 호적을 올리면 너가 미혼모가 되고 내쪽으로 올리면

 

내가 결혼도 안한마당에 아기까지 생기는건데 ..." 그러더군요

 

조금 어의가 없었어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무슨말이냐고 . 이런거는 해결 지어야하지

 

않겠냐고 이미 아기는 고민하는사이 커가고 있다고 . 그런데 남자친구 그러네요

 

생각해보겠다고 좋은쪽으로 생각할테니까 너는 몸조리만 신경쓰라고

 

그래서 좋은쪽이 머냐니까 여러가지 너에게나 나에게나 다 좋은쪽으로 생각할테니까

 

제발 그만하라고 하네요 . 그래서 오빠네 부모님께는 말안할꺼야? 그러니

 

상황보고 빠른시일내에 말할꺼라고 걱정하지말고 있으라고 하더군요

 

저희부모님도 아직모릅니다. 말할려고 하니 남자친구가. 말하지마랍니다..

 

내가 말하는거보다는 자기가 말하는것이 낳다고 자기가 다 책임지고 말하겠다고

 

합니다. 그런거는 딱부러지네요 그런데. 책임지겠다고 지우지 말라고.

 

몸조리 잘하라고 하면서 혼인신고나. 결혼하겠다는 이말은 왜 안하는걸까요?

 

왜 자꾸 생각만 하겠다고 하는걸까요 ? 대체 이남자 심리 먼가요

 

물어보고 물어봐도 말이없습니다. 자꾸 생각하겠답니다. 애기는 커간다고 .

 

나중에 그러다가 애기 못지울만큼 시간이 지나서 해결책 없이

 

나혼자 키우는거 아니냐고 하니까 절대 아니라고 그런거 아니라고

 

서로 좋은쪽으로 좋게 좋게 다 잘될꺼라고 좋은쪽으로 할테니까 걱정말고

 

몸조리 하랍니다 ㅠㅠㅠㅠㅠ  ( 참고로 저희는 장거리 연예입니다

 

저는 부천 남자친구는 대구 . 이번에 부천올라옵니다. 저랑같이 지내기위해

 

요번주 일요일날.. )  남자의 심리좀 알려주세요 ㅠㅠㅠ

 

이남자 왜이러죠 ㅠㅠ 에휴 .. 리플 부탁드려요 답답해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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