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한지 5개월된 30살이고 연애는1년 알고지낸지는2년째 결혼을했어여
남편은 33살 회사원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저번에도 글을한번올렸었는데..
객관적인 예기를 듣고싶어 용기내어 글을올려요
남편이 가정적이고 집안일잘도와드리고 술을드다지좋아하지않아일주일에1전회식 아님2번정도있구요그건사회생활하니어쩔수없는거구요.다만 잠자리횟수가일주일에1번 아님2주에1번 이런글을올렸더니 대다수에사람들이 잠자리가 결혼생활의전부는아니다 횟수가중요한건아니다 얼마나날위하고사랑해주는지 그마음을 보라고 결혼선배님들이 답글을달아주셨더라구요,,한동안은 내가 너무많은걸바라나..집안일 ,애정표현,사소한베려 이만큼해주는사람이너디있나..자꾸스트레스주면 본인도힘들겠지..생각했어요..
남편은 급여가2백전후 요즘엔 안될때가많아요..(하는만큼받는직업이라..)홀어머니모시는지라양쪽집에생활비드리고 여러가지요금나가면 오빠월급으로는 적금은커녕겨우생활하겠죠..자랑이아니라저는자영업을하고월300~많게는400정도로적금들고요거저거여휴자금으로쓰고있어요..그런데도 집에오면 도와주긴하지만 그렇게피곤해하고 얼마전8월달은생각안하고있었는데 부부관계를너무안하거같아달력을봤더니3주동안안한거있죠..저는 주말에바쁜직업이라 오빠는 주말에좀쌩썡하고 평일엔오빠가 죽을려고하죠..타이밍이안맞는거죠..그래도 결혼전에는 일주일에2못해도1번 정도는했는데 결혼하고 횟수가확줄고 피곤해하고 바람을피우나 내가그렇게매력이없나혼자울기도 예기해보기도 별의별짓을다해봤어요..제가예기하니까 더부담되나봐요..저녘에제가신호를보내면 벌써눈은감겨있고그런사람을보고 제가하자고예기하기도그렇고한다고해도 억지로하는것같고 기분나빠서 그냥자라고하고 저도그냥잠들어버려요..성욕이없는것같아요..결혼전에는 어떻게든그렇게어디데려가고 잠자리할려고하고그러더니..이런문제로 힘들줄정말몰랐어요..제가엄청밝히는것마냥..자존심상하고.예기해도 별로나아지는것같지도않고 하지만 잠들땐항상안아주면 사랑한다고하며 잠드는남편..어떻게해야될까요..정말심각해요..어디다가 물어봐야하나 상담같은것좀받아보고싶을정도예요..민감한문제라 주변사람들한테말하기도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