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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체의 특성에 대한 고찰♡

김명옥 |2010.09.09 16:20
조회 423 |추천 0

 

 

첫째,

생명을 지닌 모든 유기체에는

영양섭취, 호흡, 성장, 에너지 전환등의 생명활동이 일어난다.

 

주의 생명을 지닌 모든 주의 자녀들은

주의 말씀을 먹고 주의 임재안에 호흡하며

끊임없이 훈련받고 성장하며 자라나는 생명활동을 한다.

 

 

 

둘째,

모든 생명체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대사활동은

생체 내부 환경의 균형을 이루기 위해 일정하게 조절되는데

이를 항상성이라 한다.

 

우리는 주님안에서 유지해야 할 항상성이 있다.

그 항상성이 깨지면 우리 몸에 질병이 생기듯 신앙에도 병이 생긴다.

주님께서 각자에게 주시는 미션과 부르심이 각각 다를지라도

그분의 자녀 모두가 지켜야할 것이 있다.

그것은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그리고 제 이웃을 제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다.

 

 

 

셋째,

모든 생명체는 생활하면서 일정 기간이 경과하면 자라게 되는데

이는 세포의 분열과 세포의 크기 증가에 기인하며 이를 성장이라고 한다.

 

예수님을 마음에 진심으로 영접하면, 새로 태어나는 것인데

이렇게 주안에 새로 태어난 성도는 교회안에서 자라게 된다.

이는 주의 말씀으로 양육받고 주의 은혜로 복받고

주의 성령으로 인도함을 받으며 훈련하고 성장해 간다.

또한 여기엔 중요한 것이 있는데 이 때 자라지 않는 다는 것은...

분명 그 몸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넷째,

생물은 본질적으로 자기를 닮은 새로운 개체를 남기려는 본능이 있는데

이러한 본능은 생식에 의하여 성취된다.

 

이것은 제자훈련본능(?)으로 말할 수 있겠다.

마태복음 28장에 "너희는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성장하고 훈련받고 있는 그리스도인은 은사의 유무를 떠나서

주님이 자기에게 행하신 일들을 나누고 말씀을 전하며 사랑을 베풀 수 있다.

하나님은 자기와 닮은 개체를 만들려는 본능을

창세기에서 보듯 우리의 육에도 주셨지만

우리의 영에도 주셔서

우리로 하여금 주의 말씀으로 생육하고 번성하도록 하신다.

 

 

 

다섯째,

살아있는 모든 생명체는 생식, 먹이, 도피 등을 위해

인간이나 짐승처럼 매우 빠르게 움직인다.

 

이것은 '운동'에 대한 설명인데,

이 책에서는 식물도 자신의 생명을 위해 활동을 한다고 이야기한다.

우리는 움직여야 한다.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러 가고

우리의 기도가 온 열방에 그 열매를 맺힐 수 있도록 끊임없이 달려야 한다.

 

 

 

여섯째,

생명체는 각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부분이 상호의존과 상호작용의 관계를 맺고 있다.

 

예수님은 교회의 머리이시다.

우리 각각도 주님의 생명을 지닌 자들이고

교회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다.

교회안에서 각 지체가 상호의존하고

함께 섬기며 이루어 나가는 것이 우리의 의무이다.

 

 

 

일곱째,

생명체는 내부 또는 외부 환경의 변화에 대한 물리 화학적인 자극에 대하여 적절히 반응할 수 있다.

 

외부에 대한 적절한 반응,

이것은 여러가지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겠지만

영적전쟁의 의미로 볼 수 있다.

사단의 공격이 우리에게 들어올 때

우리는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그 공격을 파쇄하고 막아내야한다.

기억하는가?

구원의 투구와 의의 흉배, 진리의 허리띠,

평안의 복음의 신, 믿음의 방패, 성령의 검.

주 앞에서 또한 자신에게, 사단에게 외치고 나아가라.

가장 적절한 반응이 될 것이다.

 

 

 

끝으로,

생명체는 외계의 변화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대응 또는 적응하거나

생존하기 위하여 진화할 수도 있다.

 

진화론은 물론 거짓이다. 이 말을 먼저 선포하고 시작하려한다.

여기에서 주목할 부분은 생존하기 위하여이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존재로 인간을 만드시고 행복하셨지만

결국 인간은 죄를 선택하여 타락하였다.

그래서 모든 인간은 지옥에 떨어지게 되었다.

그러나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우리가 입던 죄의 옷, 사망의 옷을 입고

우리인 양 십자가에서 대신 처벌을 감당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의 본체이신 예수님은 사흘만에 부활하셨다.

우리가 생각해야할 것은 이것이다.

지옥에 떨어지기 마땅한 우리가

영원히/ 주님과/ 생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해야 한다는 것을 말이다.

그렇게 생존의 길을 열어주시기 위해

예수님은 높은 하늘 보좌에서 이 땅까지 내려와

그 모진 고통을 감당하신 것이다.

예수를 기억하라.

죽어야 할 당신과 내가 다시 살 수 있는 길은

오직 죽기까지 주님을 따르고 살아가는 수 밖에 없다.

지옥도 영원한 생존이지만 이는, 저주받은 삶이요.

죽음보다 못한 영원이다.

살기 위하여서라도 주님을 택하라. 그리고 주님을 따르라.

그리고 그분을 사랑하기까지 주를 구하고 찾으라!

이 생을 마치는 날까지 더욱 더욱 사랑하라!

 

 

 

 

-고도흥, 언어기관의 해부와 생리,

1.2 생명체의 특성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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