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예전부터 유교 문화로 가부장적인 사회였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이런 사회는 변화하고 있다
가부장적인 사회가 무너지고 여성의 인권이 향상돼 양성 평등의 사회가 되고 있다
그런데 여기서 어이가 없는건 여자들의 태도이다
가부장적 사회로 피해를 봤던 부분은 재빠르게 바꿔가는 반면
가부장적 사회로 오히려 편하고 이득을 봤던 부분에서는 그럴 생각이 없어보인다
가부장적 사회는 결코 남성들에게 좋기만 한 사회는 아니었다
남자가 모든 걸 책임져야 한다는 그런 사회였다
군대 문제라던가 결혼시에 집장만 남성에게 의존하는 태도 소소한 데이트 비용 등등은
여성들이 그토록 혐오해오던 가부장적인 사회의 모습이다
그런데 이런 부분에 와서는 그런 건 남자가 하는 게 당연하지 그게 무슨 문제냐라면서
자신들이 그렇게 바꾸고 싶어하던 가부장적인 사회 모습을 벗어나지 않으려고 한다
결국 그들이 원하는 건 가부장적인 사회에서 벗어나는 새로운 사회 모습이 아닌
그저 자신들이 편한 그런 사회이다
이건 욕 먹을만 하다
내 생각엔 이것은 사회가 변화할때 나타나는 과도기의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현실에서 여자들이 '여자가 말이야~' 이말만 나와도 죽자사자덤비는 것처럼 남자들도 이 기적으로 변할 필요가 있고 현재 손 쓸 수 없을만큼 많아져버린 무개념 계집들을 변화시킬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