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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하고 헤어진지 3달이 되었네여..

노선생 |2007.10.22 13:18
조회 223 |추천 0

처음 본 그대모습 아름다운 장미같아서

 

톡 하면 터질것같은 그대..

 

그대없는 밤은 너무 외로워여  땀뻘땀뻘...

 

너무너무 외로웟어여..

 

그대의 담배피는 그윽한 눈꼽이좋았어여

 

한 사람만 사랑하다 사랑하다

 

다른여자보니깐

 

불끈불끈 솟더군요..

 

그래서 저는 오늘 피자가 너무먹고싶다는것입니다 ..

 

5000원짜리 피자먹어야징 헤헤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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