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저도 톡커님들이하시는것처럼 음슴체를쓸께요~
나 좀전에 착한일했음!!!!!!!!!!
칭찬해주셈 ....ㅠㅠㅠㅠㅠ
난내글이 많은사람들이 봐줬으면좋겟슴..
술취한 사람들에게 관심이필요함..
일끝나고 집에가는데 후문쪽 벤치에 술취하신분이 주무시고있었음..
처음엔 나도모르게 아리랑치기가생각났음..
(난남자니까) 그래도 마음 고쳐먹고 그냥지나쳐가려고하는데 무심코 톡이생각났음ㅎㅎㅎ
술취한 사람들을 도와주려고 했다가 막 범인으로 몰렸다는둥의 이야기들이떠올랐음..
그때 갑자기 베플이 생각나는거임..
술취한 사람이 뻗어있을때 도와주지말고 경찰에신고하라고 했던게 생각남..
나 솔직히말하면 나쁜어린이임.. 그런데 갑자기 착한일이 하고싶엇음..ㅠㅠ
그래서 나 조금의 망설임도없이 가장무서워하는 짭새들에게 전화를햇슴..
112.. 뚜루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네 **경찰서 입니다
그래서 나 경찰아찌한테 위치를 설명해주고 술취한사람이 벤치에서 자고있다하니까
신고해주셔서 감사하다는말과 함께 경찰은 보낸다고하셨슴..
그래서 나그냥 안심하고 집으로 다시 고고싱하려고하는데..
왠지옆에있어줘야 할꺼같았음.. 경찰이 오기전에 다른사람이 다치게하거나하면어뜩함..ㅠ
나마음 여린남자임.. 그래서 경찰아찌들을 무서워하는난 차마 옆에있지는못하겠고..
멀리 담장너머로 꽁지발새우면서 술취한아저씨를 주시하고있었슴...
그런데 갑자기 어떤 줄무늬 남자가 등장하는거임...
근데 그사람 뭔가이상함 .. 갑자기 술취한사람한테 다가가는거임...
그래서 난 처음에 깨우려는줄알고 뒤돌아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뭔가 이상한거임..
그래서 다시 뒤돌아서 그 두사람을 지켜보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줄무늬남자가 그사람의 바지와 가방을뒤지는거임...
순간 머리속으로 ... 아..아..아리랑치기..??? 하고 떠오르는거임...
이번엔 주저없이 바로 112에 누르면서 그쪽으로 조금다가갔음..
그런데 그줄무늬남자가 택시를 타고가려고 하는거임..
나.. 어쩔지몰라서 경찰한테 인상착의말해주고 빨리오시라고 .. 왠지 아리랑치기같다고..
빨리오라고 하시고 옆에서 간격을 두고 계속 지켜보고있었음..
그러니까 경찰차가 오길래 내가 저사람이라고하니까
줄무늬 남자 갑자기 뒷걸음질치는거임..
경찰이다가가서 이차저차 물어보고 그 술취한아저씨도 깨우는거임..
경찰이조사를하더니 나에게와서는 둘은 친구사이라고 ..
친구가 뻗어서 깨우고 택시타고 같이가려고했던거라고하심..
휴...다행이였슴..
어쨋든 나 착한일 했으니까 칭찬받고싶어서 글쓰는거임.. ㅠ 칭찬해주셈..
아 .. 그리구 사람들이 술취한 사람이 길거리에서 자고있으면 무관심하게 지나치지말고
신고라도 해주고갔으면좋겠슴... 그러다가 안좋은일이라도 당하면어뜨캄..
어쨋든 나착한일한거맞죠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착한일햇더니 친구가 여자소개해줘따
오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