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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본 슈퍼스타k의문제점

요새 슈퍼스타K2를 매주 금요일에 꼭꼭 보는 시청자입니다

 

근데 회가 거듭되고 사람들이 점점 줄어들수록 그만큼 비례해서 화가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일단 오디션의문제점...

 

도대체 누가 이따위 오디션 프로그램을 짠건지 정말 얼굴한번 보고싶더군요

 

조별예선 이건먼가요... 조를짜서 조원들의 화음 이나 얼마나 팀에 잘녹아드는지 를 보자는 취지같았는데 다른분들이 볼때는 모르겠지만 제가볼때 분명 실력이 뛰어나다고 생각했던 몇몇은 개피봤습니다...예를들면 밴드한팀이 단체로 온거 솔직히 이건 대놓고 니넨 떨어져라...라고 말하는것처럼보였거든요 물론 기타리스트 한분은 라이벌전까지올라갔지만 결국 떨어지더군요 훗 제가 조별예선에서 제일어이없었던건 네티즌들을 스팀나게했던 김모양이 아니었습니다 그건바로 나이 어린 꼬맹이...멉니까..솔직히 다들 오디션 붙고싶어서 온건데 꼬맹이를 올려놓고선 데려가서해라...솔직히 꼬맹이가 무슨 오디션에대한 의지가있겠습니까? 딱봐도 자기가 왜여기있는지 조차 모르는 아이였드만 그렇다고 심사위원들 이 배려해주는것도 아니고 솔직히 누구라도 그아이는 자기조로 데려가고싶지않겠죠

도대체가 무슨 프로그램을 이따위로짜놨는지 그래도 이건 뒤에있을 라이벌전이라는 뭣같은 것보단 훨씬낳습니다 라이벌전... 도대체 이거 오디션맞나요??

정말 광고에서했던것처럼 실력있는 사람들 뽑는거 맞아요??

아님 먼가 로비가 오가고 그런건가요??

되도않는 라이벌전 이딴걸로 실력있는 사람을 실력있는 사람끼리 붙여놓고 한명 떨구고

실력은 개뿔도없는걸 붙여놓고 굳이 제가 누구 라고 말하지않아도 대부분은 다 아실거라고 생각됩니다 정말이지 어이가없어요 실력있는 사람들위주로 뽑아야지 어설프게 1:1로붙여놓고 개뿔실력도 없는 사람을 붙여주고 정작 실력좋은 사람은 떨어뜨리고 이게무슨 실력위주의 오디션인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심사위원들... 솔직히 좋아했던 가수들인데 정말이지 인간적으로 너무실망했습니다..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합격의 기준이 너무 자기들 맘대로인것같더군요

머 물론 심사위원도 사람이니까 어느정도 자신의 생각이 들어간다고 봅니다

하지만 자신의 주관도 중요하지만 모든사람은 아니어도 적어도 대부분의 사람은 공감이 가야 그게 심사아닐까요?? 근데 이건뭐 한명한명 뽑힐때마다 엥???머지??왜??이런말이 절로 나옵니다.. 솔직히 제일 어이없던경우가 여자한분 남자한분...솔직히 여자분은 노래방을가도 그분보다 잘부르시는 분들이 쌔고쌨을 정도라고느끼는데 심사위원들은 뽑아주더군요 솔직히 오디션참가자들의 자격을 운운할때 저는 심사위원들을 보면서 과연 저사람들은 저기서 다른사람들을 심사할 자격을 갖추고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냥 주저리주저리 제생각을쓰긴햇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고계세요???

좋은거같으신가요? 아니면 저처럼 보시면서 점점 어이없어지고 화가나시나요??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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