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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딕프로젝트 남승석감독 특별전 - 시네마루 9.16~9.22

노마딕 프로젝트 남승석 감독 특별전

 

[노마딕 프로젝트(Nomadic Project) 남승석 감독 특별전/제1독립영화 전용관 시네마루 2010.9.16~9.22] <카키+고도>,<니나>,<지혜>가 상영된다.

 

제1독립영화전용관 시네마루 9월 16일~22일

노마딕 프로젝트 총 3편 상영.

http://www.cine-maru.com/sub_program2.asp

 

 

 

초저예산 장편실험영화 국제프로젝트

 

“넌 어디까지 가봤니?”

항공사의 유명한 카피처럼 모두가 꿈꿔온, 그러나 쉽게 시도하기 힘든 일이 세계여행이다.

시간과 돈이 맞지 않는다면 쉽지 않은 일.

블록버스터 열풍은 영화 제작비를 몇백 몇십억으로 끌어들이며 이슈를 만들어낸다. 하지만 극장가서 보면 전에 봤던 그 영화와 비슷하다?

신선함을 수혈해 줄 3편의 장편실험영화를 들고 나타난 그는 영화감독 남승석.
 

 

 

시카고, 파리, 서울 - 방랑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다.


노마딕 프로젝트는 5개 대륙의 5개의 도시에서 친구들을 사귀면서 그들의 언어로 5편의 초저예산으로 장편실험영화를 제작, 현재 3편이 완성되었는데 이는 놀랍게도 3,000만원으로 만들어졌다. 또한 영화들은 각각 영화는 <키키+고도> 시카고 (74분, DV/16mm), <니나> 파리(65분, DV), <지혜> 서울/파리(97분, HDV)에서 촬영하고 시간과 기억에 관한 클래식한 주제의식을 느와르의 룩과 SF적인 전개로 인해 실험 영화적 신선함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나만의 날개, 직접 만든다! 세편의 영화를 3,000만원에


3천만의 제작비로 시카고, 파리 그리고 서울 로케로 초저예산으로 진행된 노마딕 프로젝트. 2003년에 시작한 촬영은 2008년에야 비로소 끝났고 2010년 초에서야 비로소 최종 편집이 끝났다. 8년동안 장기적으로 진행 된 이 프로젝트는 놀랍게도 3,000만원이라는 제작비로 영화 3편이 완성되었다. 이번에 공개 된 영화들은 각각 시카고, 파리, 서울과 파리에서 촬영되었으며 느와르적 스타일과 클래식한 주제의식을 SF적인 전개는 친구들과 같이 만든 조형물과 판화, 사진 그리고 에니메이션의 사용의 철저한 실험정신이 덧입혀져 관객에게 아름다운 영상미와 사운드와 실험적인 네러티브의 신선함과 재미를 준다.


각 영화의 2048년 세계는 다섯 개의 연합으로 나뉘어져 있다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해외 곳곳에서 찍은 영화들 중 3편이 이번에 <노마딕 프로젝트 남승석 감독 특별전>을 통해 2010년9월16일 ~9월22일 (7일간) 제1독립영화전용관 시네마루에서 만나볼 수 있다.

 

 

http://www.nomadicprojec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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