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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내인생임이게 ㅋ

베레레레레 |2010.09.11 22:05
조회 230 |추천 0

때는 몇달전,내나이 열다섯개 나님은 가출한상태였음

우리동내 그야말로 촌. 읍내에나가면 아는사람안만나는적한번도엄슴

이날 나와 친구1은 읍내를돌아다니면서 놀다가 1시가됨

놀이터에갔는데 중3오빠님들이잇음

오빠님들왈 "술먹을래?"

우리는뭔솔이냐면서그랫지만 먹는다구함

근데중간에 중3언니들이와가꼬 가치어디좀가자해서 따라감

그곳은 다방ㅋ 고2대는오빠님들과 놀고잇다가 수가 안맞으니 길가던우릴 대꼬간것임

그날언니들이 우리걍가라고해서 걍 딴대감

 

담날 이날 일이터졋음

이날밤은 친구2와 같이잇섯음.

내가잘곳은 빈집이엿음 ((거기열쇠가 우리집에잇엇는데내가가꼬집나옴))

어제 우리랑놀려던오빠들이 내가잘곳으로 놀러옴

거이 8명은되어보엿음 이오빠들역시 비행기소년이엿음

어떤오빠가 소주10병과 맥주3병, 여러과자를 사옴

난처음먹는술이라 호기심에 머것는데 마싯서서 께속마심.

((솔직히말하자면 잘생긴오빠1이 선배가주는건다마셔야된다면서 계속먹임ㅋ))

내 몸이 그만먹을때가 됬다고 생각했지만 계속먹임..

그러다 내가진짜 꼴음

((여기부턴 친구와 오빠들이낸소문에의해 들음))

잘생긴오빠1이나한테 사귀자고 했는데 내가 사긴다고햇음

그담 잘생긴오빠1이 날데꼬 방1 가서 재움

그러다 내가 일어나서 술을더먹음

이번엔진짜 완전 꼴아서 방2에가서 잣는데 오빠1,2,3,4,5가

방2에 들어온담문을잠굼

그러다 10분지낫을까 내가 소리를 질름.. 밖에서 있던 오빠6,7,8과 친구2는

문열으라고 그래서 오빠1,2,3,4,5는 토하는시늉을하면서 나옴

내츄리닝바지는 엉덩이까지 내려와잇엇고 팬티는 안입구잇음..

그리고 오빠3이 친구2,3보고 날씻기라고 햇음

근데 나는 팬티를 안입구잇엇음

애들이 이상하다고 했는데 내기억엔분명 입고잇엇음

이날이렇게 지나가고 잘생긴오빠1과 22일된날

오빠들1~8중에서 누가 소문을냈음

나 따먹엇다고 ㅋ

그래서 나님이 잘생긴오빠1에게 말햇더니 헤어지자고함ㅋ

소문으로 의하면 돌림빵으로 날 가꼬놀다 버림

 

나어떡함 ㅋ 겐히 술먹고 수건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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