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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때 더 생각나는 어머니 밥상..ㅠ.ㅠ

아빠 |2010.09.13 18:01
조회 27,203 |추천 11

맨날 고추장+계란 후라이 해먹는데...엄마가 해주신 밥이 그립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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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0
베플ㅠㅠ|2010.09.14 09:23
엄마가저런거 안해주는사람 나를올려라 http://minihp.cyworld.com/42600040/1514646215 폭풍투데이좀
베플쿤찬양|2010.09.14 09:39
우리집 뺴고 다른 집은 다 저렇게 나오나 봅니다.
베플|2010.09.13 21:15
다섯번을 못부르는 그이름 산 정상에 올라가 다섯번을 채 외치지 못하는 그이름 목이 메여서 세번째 부를때는 눈물이 나는 그이름 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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