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9월13일 18시) 유트브 조회수 180만넘어가고
댓글 1만4천 넘어가는.
아래는 전세계 유투브 반응 댓글중 번역본
-난 이 노래의 대부분이 처음 도입부분에서의 기계음만큼 떡칠되어 있지 않은 것이 좋아.
그들 모두 정말 대단한 목소리를 가졌고 기계음은 무의미해.
-이 뮤비는 날 울게 만들었어, 씨엘은 대단한 연기를 했어.
투애니원 정말 좋아, 내일 뮤비와 퍼포먼스가 기다려져.
-결말은 슬프지 않다고. 대신 영감을 줘... 세명의 다른 멤버는 이 뮤비에서 씨엘의 가디언, 엔젤의 역할
을 해. 씨엘이 남자에게 맞졌을 때 그들은 그녀에게 그 남자를 계속 사랑할 것인지, 아님 복수할 것인지에
대해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를 제시해주고 있다고 봐... 이 뮤비는 한 남자가 한 여자를 규정지을 수 없고, 너를 다치게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해줘. 이것은 우리 모두에게 의미가 있어.
-만약 그녀가 마지막 레이스에서 이기도록 이야기를 만들었다면, 그것은 형편없었을 거야.
근데 은유적으로 그녀가 그를 폭발로 날려버리고 멀리 떠나갔어. 씨엘의 브론드색은 너무 섹시해, 그리고 그 남자는
멋지긴 한데, 너무 나빠. 그는 ***야, 죽을만 해...
-씨엘은 죽었고, 그녀는 다른 멤버들과 같이 떠나갔을 때 새로운 씨엘이 된거야.
-많은 사람들이 남자가 폭발해서 죽었다고 말하는 코멘트를 봤어, 음 근데 난 그녀의 차가 폭발
했다고 꽤 확신해. 그리고 결국엔 불타고 있는 차와 걸어가는 장면에서 모든 것이 새롭게 시작되는 거야.
-자자, 나는 솔직히 투애니원의 큰 팬은 아니야, 근데 이 뮤비는 정말 나를
기분 좋게 했어. 나는 이 뮤비가 매우 중요한 것을 말할려고 했다고 생각해...
여자는 남자만큼 강하지 않을 수 있어, 그래서 나는 여자를 때리는 남자를 보기가 싫어.
근데 결말이 쫌 실망스러워. 씨엘이 그 남자를 다시 때려야했어.
자자, 사람들이 말하는 게 무엇인지 알아 근데 이것은 정당하지 않아
-미국 산업의 카피...
-나는 방금 전에 페레즈블로그를 봤어. 왜 사람들이 투애니원을 어메리칸 카피라고 하는지 이해못하겠어.
-나는 둘다 폭발해버렸다고 봐.
-와우, 난 여태까지 씨엘이 이렇게 애처로워보이기는 처음이야.. 그런데 씨엘 그녀는 정말로 죽은 것이
아니야. 이것은 사실상 꽤 후련한, 상쾌한 결말이야. 난 사냥개같은 언론과 네티즌들이 여성에게 폭력
을 가하는 장면, 무분별한 레이싱 등등에 대해 어떻게 달려들지 궁금해.
-좋아, 근데 만약 그들의 모든 노래에 기계음이 없다면 지금보다 더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아. 근데 기계음이
조금 신경이 쓰일지라도 나는 그들의 노래가 좋아. 뮤비도 좋고...
-난 기계음에 정말 신경쓰지않아, 우리는 이미 그들이 사랑스러운 목소리를 가졌고 또한 항상 라이브를 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지...
-그 남자는 얼간이야. 나는 그 폭력장면이 싫어, 보기에 거북해.
-이 뮤비는 똑똑해. 너희들이 풀어야할 많은 해석과 메세지...
-난 기계음이 너무 많이 있지 않기를 바래, 근데 어쨌든 이 노래가 좋아.
-와우, 너무 폭력적이야...
-와아. 이 뮤비는 내 마음을 흔들었어. 난 그런 결말을 전혀 예상 못했어.
-민지는 술을 마시지 않아, 나이 때문에 그냥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 거징? 불쌍한 민지...
-그녀가 술을 마셨다면 이 뮤비는 금지 되었을 거야...
-그들이 다시 해냈어, 또다른 히트. 남자는 여자를 절대로 때리면 안돼.
-나는 이 뮤비가 좋아. 슬프기는 하지만 강한 메세지가 있어, 씨엘은 좋은 연기를 했고 다른 걸들도
아름다워. 나는 박봄을 더 보기를 원해, 그녀는 더 그럴만해.
-왜? 왜 그 남자는 그녀를 때리니? 아 나는 그를 죽이고 싶어. 하지만 좋은 스토리라인.
-나는 이 효과장치와 편집을 사랑해.
-무엇이 이토록 모두 기계음인거야. 그들은 세개의 뮤비를 들고 나오고 있어. 난 거기에 기계음이
없었으면 해. 그들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멍청한 기계음 아래 눌려.
-이 스토리의 교훈 : 만약 너의 보이프렌드나 걸프렌드가 너를 괴롭힌다면 차 충돌로 그를, 그녀를 죽이면 된다.
-이것은 뜻깊은 뮤비 : 만약 남자가 너를 때린다면, 그를 떠나보내야해. 왜냐면 너가 그에게 복수를 하거나 그럴 가치가
없기 때문이지. 또다시 너는 그를 상처입힐 수도 있고, 또 너는 더 상처를 받게 될 뿐야.
-난 씨엘의 복수에 만족할 수 없어.
-이 뮤비는 증오가 그러한 종류의 비극적인 사고로 이끌 수도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어. 차라리 떠나는게 더 좋은 것이지...
그 사고는 그녀가 그것과 같이 계속 증오를 유지한다면 미래에 일어날 수 있는 것을 보여줘. 그래서 결국
그녀는 그렇게 하지 앟았고 그녀는 대신에 떠나가는 거지...
-와우. 이 그룹은 케샤에 의해서 영감을 받았니? 내가 듣는 모든 것이 기계음이야.
-그녀는 자살한거니? 그녀가 그를 죽이는 것이 나은 것 같아.
- 그 결말의 차사고는 은유적인 것이야. 씨엘은 죽었고, 새롭게 태어난 씨엘이 다른 걸들과 함께
걸어나오는 상징적인 모습에서 진화된 모습을 볼 수 있어. 우리 각각의 자신들의 해석이 어떻든
투애니원은 그 누군가 누구에게라도 정말 rock해.
-난는 이 비디오가 좋아. 그리고 노래에 대해서는 근데 기계음을 덜 사용한다면 그 노래를 더
좋아할 것같아. 난 이렇게 많이 기계음을 사용한다면 누구라도 싫어.
-아, 나도 처음 한국뮤직비디오를 봤을때 머리가 아팠어. 근데 몇주후, 너도 결코 더이상 아프지
않을 거야. 내가 이 비디오를 처음 봤을 때는 많이 이해하지 못했어. 그래서 나는 계속해서 봐야만 했지...
-이 뮤비는 자신 각각의 경험에서 기초한 여러가지의 다른 해석을 이끌어내고 있어.
그것이 이 뮤비에서 눈여겨 볼 대목이야. 가장 중요한 점은 그들은 민감한 이슈를 모두가
주목하게 이끌어낸 것이야. 학대받는 권력적인 관계에서 빠져나올 수 있도록 계몽하고 힘을 실어주며 희망을 주는 것이지.
-이것은 아름다운 비디오야. 하루전에 나온 박수쳐와 이 뮤비로 그들의 차이를 보여줘.
-그녀가 "YOU AIN'T SHIT WITHOUT YOUR CREW" 라고 말한거야?? 정말 그랬다면 그건 정말 멋져.
-또 기계음
-어떻게 이게 기계음이 될 수 있니?
-이 노래는 기계음이야. 너의 귀를 더 열어.
-오, 그 남자는 멍청해. 근데 이 노래가 좋아. 전형적인 걸밴드의 노래와 뮤비가 아냐. 투애니원이 특별한 이유야.
-난 엄마를 때려서 아빠가 정말 싫었어. 모든 여자들에게 그것이 상처가 되었든, 아니든 만약 너가 이와 같은 상황에 있다면
너 스스로 견뎌내야 해. 멍청이가 되지마. 넌 언제나 더 멋진 남자를 찾을 수 있어.
-난 결말에서 그녀가 맞을 때 거의 울 뻔 했어. 나쁜기억 때문에...
-그 남자가 결말에서 죽은 게 맞지? 그의 차는 오렌지색이잖아? 한국의 뮤비는 항상 긴장돼. 여자들이 죽을 운명으로 끝마치는
비디오들이 있는 것 같아.. 그것이 어떤 의미인지 내가 이해할 수 없는 것 중에 하나야.
-난 결말을 이해했다고 생각해. 봄, 다라. 민지는 그녀의 양심. 또는 그런 것들이야. 그들은 씨엘이 남자가 끝내도록 도와줘.
그녀와 그는 둘 다 죽음으로써 끝내. 그러면서 너는 네명의 멤버가 함께 있는 것을 볼 수 있을꺼야. 남자친구와 끝낸 새로운 씨엘은
지금은 아마도 남자친구와 끝내려는 새로운 여자들을 도와주고 있을 꺼야.
-폭행장면은 보기에 너무 끔찍해. 그러나 이게 현실이라면 씨엘은 그를 걷어찼을거야.
-그가 씨엘을 때릴 때 내 입은 외쳐댔어. 씨엘 그 남자를 걷어차...
-왜 항상 사람들은 기계음에 대해서 불평을 하니? 씨엘과 민지가 랩하는 도입부분에만 기계음이
있을 뿐 전체적인 노래에 다 있는 것은 아냐. 라이브버젼이 나오면 그때 듣고, 불평을 그만해.
-난 봄이 많은 파트를 가지지 못한 게 아쉬워. 그녀는 '박수쳐'뮤비에서도 그랬어.
-난 결코 저렇게 내 여자를 대접하지 않을 거야. 저 남자는 치료를 받아야해.
-이 뮤비는 사람들에게 사랑의 끝이 왔을때, 그들이 멍청하게 사랑을 잡을려고 하지말고 잊기
위해 노력하고 떠나가야한다고 말하고 있어. 끝나버린 사랑에 메달리는 것은 항상 감정적으로 너를 죽일 것이기 때문이야.
-이 노래와 뮤비는 울적해...
-이 뮤비는 날 슬프게 만들었어...
-난 결코 미국팝의 영향을 받은 케이팝을 들을 거라고는 생각못했었어. 근데 난 '박수쳐'보다
이게 더 좋은 것 같아. 난 나의 케이팝플레이리스트에 이것을 추가했어.
-난 투애니원이 케이팝의 최고의 걸그룹이라는 것을 확신을 갖고 이제 말할 수 있어.
-이건 정말 현실적이야. '난 영원히 널 사랑할 거야'라는 말은 현실적이지 않아.
-내 의견에는 이 노래는 '박수쳐'보다 좋은 것 같아. 근데 기계음이 쫌 있어. 음, 그래도 좋긴해.
-음, 그 남자가 씨엘에 오른쪽 얼굴울 쳤는데, 상처는 왼쪽에 남았어.
-모든 사람들 '날 따라해봐요', 그리고 투애니원을 위해 '박수쳐'.
안티들은 그들이 뭐라 하든 'I don't cars'하기 때문에, 'go way'해줄래.
-잘했어. 감독.
-이런, 이 뮤비는 너무 충격적이야. 난 지금 더 투애니원을 사랑하게 됐어. 투애니원이 이때까지
보여주었던 색동감있고 열정적인 모습과는 많이 달라 믿을 수가 없어. 이 노래가 좋아.
-빅뱅의 노래를 들을 이후로 지금 일년동안 한국 음악만 거의 들어 오고 있어. 한국의 문화는 우리
들의 그것보다 더 풍부하고 더 본질적인 것을 갖고 있다고 생각해.
난 또 그들의 게임쇼들을 보는 것을 멈출 수가 없어, 그들은 정말 웃겨. 좋아.
-난 다라가 그 남자의 후드를 걷어찰 때와 소주를 마실 때가 좋아.
-내 생각에 이 노래는 기계음 없었다면 더 좋은 사운드였을 거야.
-이 뮤비는 '박수쳐'보다 더 좋아. 근데 스토리가 너무 무거워.
-난 계속해서 이 뮤비를 돌려보고 잇어. 스토리라인은 현실적이고 노래도 중독적이야. 난 이 노래와
뮤비가 한국에서 금지되지 않았음 좋겠어.
-씨엘이 투애니원을 떠날 때, 난 그녀가 크게 될거라는 점을 말해두고 싶어. 그녀는 한국에서 가장
재능있는 여자야. 그녀는 그녀만의 영역을 만들 수 있을거야.
출처-한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