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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란 무엇인가.

이한승 |2010.09.14 12:44
조회 491 |추천 0

"신이 인간을 만든게 아니라 인간이 신을 만들었다."

 

스티븐 호킹박사의 '신무용론' 네이트기사의 베플이다.

인간은 나약한 의지를 가진 존재로서 무언가에 기대고

의지하고싶은 심리로 인해서 신을 창조했다고 말한다.

 

그래서 인간은 그렇게

 

돈에 기대고

술에 기대고

담배에 기대고

인터넷에 기대고

도박에 기대는건가?

 

난 이런 물질적인것에 기대서 망했다는 사람은 본적많지만

성당다녀서 망했다는 사람 본적없다. 물론 교회도 마찬가지다.

(물론 이단을 제외하고.)

 

만일 인간이 그 자체로 행복할수있다면 상관없다.

그러나 아무리 물질적인것들을 채워도

더 큰 갈증과 공허함을 느끼게된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월급을 200만원 받는사람이 있다고 하자.

그사람은 300만원 받는 사람을 부러워하고

자신이 그렇게 월급을 받으면 행복할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로 그 사람이 목표를 이룬다고 한들 과연 행복할까?

아마도 막상 그것을 채우고나면 400만원을 부러워하게 될것이다.

조그만것에 자신이 가진것에 감사할줄 알지못한다면

아무리 많은것을 채운다고한들 그 사람은 행복을 알수가 없다..

 

흔히 우리가 동경하는 연예인들..그들은 모든것을 가진것같지만

실제로 그들중에 수많은 사람들이 자살을 하고 우울증에 시달린다.

아무리 명품으로 옷을 휘감고 좋은 차를 탄다고해도

그들의 공허함은 더욱 커진다. 그들은 이런 감정을 달래기위해

더욱 많은 이성을 만나고 유흥을 해도 오히려 갈증이 해소되는

것이 아니라 더욱 공허함은 커진다.. 페리스 힐튼. 브리트니

스피어스, 린제이 로한 등 알멩이를 채우기보다는 껍데기를

채우는데 열중한 인물들이다..특히 마약중독에 빠졌던 휘트니

휴스턴, 도박중독에 빠진 신정환..모두 같은 유형이다..

 

워렌버핏이 유명한 이유는 그가 돈이 많아서가 아니다.

그의 재산은 우리나라 돈으로 79조원으로 세계1위이다..

그러나 그는 25살때 자신이 사랑하는 아내와 같이

구매한 집에서 50년째 똑같은 모습으로 살고있다.

그는 차도 없이 걸어서 다니고, 집안에 방석은 낡아서 헤졌다.

그의 자식들은 20살이 될때까지 자신의 아버지가 세계 최고의

부자라는 사실을 모르고 자랐다.

 

흔히 자기가 많이 가지게되면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자만하게되고

우쭐되게된다. 예를들어 지난해 세계금융위기의 주범인

리먼 브라더스 CEO가 검찰에 출두할때조차 자신의 전용비행기를

타고 출두했던 장면이 대표적이다. 자신이 마치 황제인듯한,

그리고 그 지위가 자신을 대변하는 듯한 모습이다..그것은 단지

껍데기일뿐이고 자신은 실상 아무것도 아닌데말이다..

 

나도 마찬가지였다. 나는 지금까지 원하는것은 모두 가졌다.

내가 원하는것은 무엇이든 가질수있었기에

난 또 다른것을 항상 추구했다. 그러나 가지면 가질수록

더 큰 갈증이 느껴졌고..더 큰 공허함에 지쳐갔다..

남들은 나의 화려한 껍데기를 보고 항상 부러워했지만

실상 내 마음은 행복하지 않았다..

 

우리는 이제 더이상 물질에 집착하는 삶은 버려야한다.

흔히 대한민국은 철학이 부재한다고 말한다. 사람들은

삶의 가치를 모른채 그저 천민자본주의만이 제1의 철학이고

돈 만이 최고의 가치로 한국 사회에 자리잡고있다.

그러나 지금은 60년대 70년대가 아니다. 더이상 한국은

후진국이 아니고..이제는 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각자 개인은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을 돌아보는 때가 된것같다.

 

미국은 벤자민 프랭클린을 비롯하여 초기에 롤모델을 제시했다.

정말 검소하고 부지런하고 청교도적인 삶이 바람직한 삶이라는

미국적인 가치를 18060년대에 이미 제시를 했다..그리고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하고 전재산을 사회에 환원하는 미국의 가치를

롤모델로서 제시했다..대한민국은 현재 그와같은 롤모델이 없다..

 

물질적인 것으로 채우는 삶..과연 행복할까..

그렇지않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할까..

모든 해답은 성경에 있다..

우리가 생각할때 미래가 불투명하고 혼란스럽고

돈이 걱정되고 모두 성경을 읽어봤으면좋겠다.

하나님을 믿던 안믿던 그냥 속는 셈치고 한번 봤으면좋겠다.

나쁜 얘기써있는것도 아니고 좋은 얘기써있는거니까 한번

모든 사람들이 한번씩 봤으면 좋겠다.

 

인간은 불질로서 채우지않고..

성령으로 빛으로 내 마음을 채울때

공허함이 들지않고 충만함이 든다..

그때의 그 기쁨은 느껴본 사람만이 알수있다..

 

사실 이 기쁨은 다른 사람에게도 나눠주고싶다.

길에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말해주고싶은데

솔직히 난 그렇게 전도하는 사람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누가 처음보는 사람한테 낯부끄럽게 접근해서

그 사람들이 좋아하지않을것을 알면서도 그런말 하고 싶겠는가.

나한테 도움이 되는것도 아니고..그저 그 마음은 그 사람에게

공허함에서 벗어나서 충만함을 느껴보라는 뜻에서 그런걸꺼다..

 

내가 몇주전에 처음으로 동생따라서 교회에 갔을때,

교회 다니면 뭔가 너한테 이득이되는거 있냐고 물어본것이

기억난다.사실 아무 이득이 없다..그저 전도한것이다..

 

만일 당신들이 자기 자신을 믿고싶다면 계속 믿어라.

그리그 그렇게 자신을 믿는게 자신에게 행복함을 준다면

말리지않는다. 그러나 그렇지않다면 한번 다른것을 시도해봐라.

세상에는 다른 것을 받아들일줄도 알아야 더 나아갈수있다.

모든것을 자기가 설정한 기준대로 단정지어버리면 더 배울게없다.

나도 그동안 내가 교회를 안다녔던것은 내가 무언가 의재하게되면

내 스스로 나약해질까봐..내 스스로 뭔가를 할수없을것 같은

두려움도 더러 있었다..그러나 그것은 내 착각이었다..인간의

뇌는 굉장히 복잡하게 디자인되어있다.그렇게 단순하지않아서

시시각각떠오르는 잡념과 감정들로 인해서 목표를 향해서

기계적으로 움직일수가없다. 물론 어렸을때야 아무 생각없이

부모님이 제시해준 가이드라인을 따라갈순 있겠지만 성인이되면

혼돈과 아노미상태가된다..그렇기에 그 감정들과 잡념을 혼자서

다스리기는 불가능하다..따라서 하나님께서 도와주시면 이런

악의 유혹들로부터 이겨낼 수 있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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