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한류는 더 이상 몇 몇 아시아 국가만에 국한 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해요.제가 처음 1학년 룸메이트를 만났을 때, 원래 아프리카의 수단이라는 나라에서 이민 온 친구가 있었는데요, 한국의 "슬픈연가"라는 드라마를 여름방학에 수단으로 놀러갔을 때 열심히 봤다면서 저에게 얘기해줘서 아프리카에도 한류 열풍이 있구나...라고 놀란 기억이 납니다.미국에서 학교를 다니는 사촌언니는 인도인 친구의 어머님의 비의 열광적인 팬이라고 들은 적도 있고...
*잠깐 FML 웹사이트란?FMyLife is an English-language blog that serves as "a recollection of everyday anecdotes likely to happen to anyone". Posts on the site are short, user-submitted stories of unfortunate happenings that begin with "Today" and end with "FML".[1] FMyLife receives more than 1.7 million hits each day.[2] A book containing stories from the site and illustrations[3] was published in June 2009.[4]출처: 위키백과
F**k My Life라는 웹사이트는 사람들의 일상적인 일들(대신 F**k My Life! 라고 외칠 만한 불운하지만 재미있는 일들이 주된...)을
아무나 익명으로 제출해서 올릴 수 있는 영어로된 인기 사이트입니다. 이 웹사이트는 하루 17,000,000의 방문수를 유지하고 있
다네요. 이 웹사이트 내용은 책으로 출판도 되었다네요!
음...웃대의 웃긴 자료나 네이트 판의 개념이지만, 150자 내외의 길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려나? 아무튼 하버드의 FML사이트에 한류열풍을 실감할 수 있는 재미있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결국 하버드 아이들도~
공부해야 하는데...일해야 하는데...운동해야 하는데...
네이트에 덧글 달면서 노는 우리나라 사람들과 별반
다를 바 없는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하버드 학생들조차 공부를 미루게 만든 바로 그것이
K-POP! 이라는 것에 왠지 마음이 매우 훈훈합니다.
게다가 K-Pop을 사랑하는 터키남은 매우 훈남인가봐요.
K-Pop터키남이 핫이슈가 되기까지: ↓
아무튼 한류 열풍!
미국, 일본, 대만, 베트남, 홍콩, 태국 뿐만 아니라
세계 최고의 대학이라는 하버드도 강타했습니다~
^.^
K-Pop을 통해서 세계인들이 한국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KOREA라는 브랜드의 이미지가 더욱 향상되는 효과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대한민국 아이돌 여러분에게 건투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