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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가르시아 선수 징계에 관한글..

 

도대체 알수가 없는 징계 내용에 대해서 할말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가르시아 선수가 심판의 고유권한에 도전했다는건 분명히 잘못한 내용이 맞습니다.

그거에 대해서 심판이 퇴장을 시키는것도 당연히 심판의 권한이구요.

 

하지만. 트위터에 올린 가르시아 선수에 개인적인 일을 문제 삼아 추가 징계를  검토중이라는건

분명 KBO의 권위 의식 이라는 생각이 너무듭니다.

 

그리고 한국 감독과 한국 선수가 아닌  외국 감독과 외국 선수이기에 심판들은 평소 두사람에게

타팀에 비해 좀더 심한 행동을 합니다.

 

김성근 감독 끄떡하면 심판들 대놓고 욕하고  KBO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면서 경기를 진행 시키냐고

대놓고 비판해도 어떻게 한마디도 없으면서 왜 두사람들이 하는거에 대해서는 강한 징계를

내리는지..

 

두사람은 외국인 이기 이전에 한국 선수협회에 등록되어 있는 선수이며  감독입니다.

너무 그렇지 맙시다 이사람들아..

 

똑같은 선수와 감독이라는...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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