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세부적인 내용을 포함한 천안함 합동조사결과를 백서 식으로 발표하면서 그간 세간에 떠돌던 의혹이 해소된 것 같다.
돌이켜 보면 비록 김정일이 남한 정부를 골탕 먹이고 남한의 해외공조차단지령을 내렸다고는 하나 남한내 좌경불순세력들이 이렇게 많은가? 하고 혀를 휘두를 정도였다.
좌경화 언론, 정치인으로 여론몰이가 안되자 남한 사회가 학력에 취약한 점을 들어 정치학교수를 물리학 유령교수로 등장시켰고 최근엔 좌경화된 발표 자료를 건네주고 발표하게 하여 그레그 대사로부터 호된 항의를 받았다는 모 언론사 및 기자들...
천안함에서 얻은 교훈은 국익을 위해서 노력해야 할 사람들이 말초신경 자극식 소설쓰기에 전념하였고 발설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이 아닌 아니면 말고 식으로 지나가고 있다는 것이다.
요즘 개콘에 보면 이런 말이 있다.
“기자가 기자다워야 기자고, 언론사가 언론사다워야 언론사며 정치인이 정치인다워야 정치인이다.”라는 말 같이 기자들도 자격시험을 받게 하고 언론사, 정치인들도 자격을 검증 받아야 하지 않을까?
천안함 사건이 마무리 되는 시점에서 그간 유언비어식 의혹을 제기한 사람들! 이대로 놔둬야 하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