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쓰는 판임,,,,
자라나는 새싹을 즈려 밣지 말아주삼,ㅋㅋ
나는 음주가무를 사랑하는 뇨자임
그리고 뼈속까지 클한 그런 뇨자ㅋㅋㅋㅋ
사건은 금요일 밤에 시작이 되었음 내친구 중에 이쁜 친구가있음,,
그친구가 클럽을 가자는고임,,
난설랬음,,, 나도 클러버가 돼는고임?? 도도 떨며 춤추는고임>>>???
너무 설랬음 그런데 먼지날리는 내주머니가 생각남,,,
난 거지였슴,,,, 친구가 클럽비 들어가는데 만원이면된다고함,,
헐,,, 이게왠일,,,,난 눈까뒤집고 달려갔음,,,,
이런 신세계가다있음????????????????지금까지 술집에서 만 놀았던 나란노쟈
컬쳐 쇼크옴,,,, 레알,,,,,쫄렸음,,,,,,,,,일단,,,,,,,,바에 앉았음,,,,,,,, 촌티내기싫었음,,,
표정무표정으로 버드를 마시면 주위둘러봄,,,,,, 그떄였음,,,
왜 사지가 멀쩡한 xy염색체가 나에게 말을거는것이 아님???
어떡해야함,,,,,,,남자랑 말해본지 50년도 더된여자였뜸,,,,,,,,,
그남자 남자 말함/....
"혼자오셨어요?"
이게바로 말로만 듣던작업임?????????휴잇~~~~!!!
나시크하게 나감
"내"
남자
"전번좀 알려주세요 그쪽이 너무 맘에들어서요,,"
헐 나어떡함,,,
번호라는 걸 남자에게 주는고임/??
나 어떡함,,,,,,,
근데 갑자기몹쓸 잡생각이 남 남자들은 쉬운여자 실어한다는 말이생각남,,,
나시크녀니까,,,, 남자에게 휴대폰앞자리만 아르켜줌,,,,그다음에한마디함,,
"오늘 나 재밌게해줄떄마다 하나씩가르켜줄게".
헐,,,,,,,,,,,,,,
이딴말이 어느 구멍에서 나온건지 모름,,,,,,
나재수없다고 가면어떡하나 폭풍긴장함,,,,,,,,,,,,,,,
이게왠일,,,,
남자가 도도 하다면좋아함,,,,,,
나란뇨자 가 도도 하다니,,,,,,,,,,,
나정말 말많고 오덕거리는여자임,,,,
이게왠일,,
내인생에 한줄기 빛이 이런거라고 생각함,,,,,
너무행복했음,,,
우리는 미친듯이 춤추고놈,,,><
꺄악~ㅋㅌㅌ
일단 나중에내번호 가르켜주고 사건은 마무리됨..ㅋㅋ
다음날 문자옴,,ㅋㅋ
나최대한 도도 하게보냄,,ㅋㅋ
근데,,,,,,,,,,
문자가안옴,,,,,,
폭풍슬픔,,,
먼저 문자하면
나는 도도 녀아님,,,
걍,,,쿨하지못한 뇨자돼는고임??
인생의 한줄빛이
훼이크였음,,,
나어떡함,,,,
레알,,,
슬픈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