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톡 보다가 이렇게 글 을 쓰게되었네요.
제 이야기는 늘 타고 다니는 버스 이야기입니다.
휴....................
우선 간단히 저를 소개하자면 저는 20살중반 직딩입니다.
인제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ㅎ
우선 저희동네? 버스가 들어온지 얼마안되었습니다.
버스타로 나갈려면 걸어서 15분정도? 소요됩니다.
이러저러하게되서 저희동네에 버스가 들어왔습죠..
것두 두개씩이나~
처음에 이 소식듣고 엄청나게 기뻣습니다.
인제 한겨울에 덜덜떨면서 안기다려도 되겠구나..잠 쫌 더자도 되겠구나, 등등등.
그러나 이런 제 생각을 무참히 짓밟아버린 이 문제의 두대버스.
초창기라서 그런지 ? 정류장을 까먹으신건지? 암튼!!
처음에 많이 안탓죠 . 한대에 거의 5명정도?
사건의 시작은 이때부터였죠. .
이 미를친버스가 벨을 눌렀는데도 불구하고.
저희 집 을 그냥 쌩~~~~~~~~하니 지나가는겁니다.
완전 미치고 팔짝뛰겠더라구요.
사람들도 전부다 어이없어서 뻥~~져있었죠..
그렇게 다른 정류장에서 내려 집 으로 걸어왔드랬졍. .
요기까지가 근 9개월?전 이야기입니다.
요즘은 또 어떤일이 귀가막히고 코가막히게 하는지 아세여?
두대가 늘 나란히 짝꿍처럼 마치 애인처럼(안그런 버스기사분도있죠)
늘 붙어다니십니다 ^^ 아주 ~~~~~~~다정히요 ~
보는사람 정말 애간장이 녹다못해 타들어갑니다.
행여나 버스 놓지면 ^^ 두대가 나란히 다니기때문에 완전 뷁됩니다.
버스 오는시간은 대략 20분?늦으면 30분? 요정도입니다.
정말 빨리오죠???????ㅎㅎ
또 어쩐날은 일을마치고.
버스를 기다렵죠~
요즘 날씨가 추운데 버스가 너무 안오더라구요.
근데 저 멀리서 칠X2번이 신나게 쌩쌩~~~~~~미를친것처럼 달려오더라구요~
저는 너무 반가운나머지 손을쭉~뻣어서 (아저씨~저여기있어요^^)반겼죠.
근데 씨아앙 이 미를친버스가 쌩~~~~~~하니 그냥 가드랩죠?
완전 쫒아가서 창문에다가 돌맹이를 마구마구 던질........려고하다가.소심해서.
그냥 속으로 ㅄ ㅄ 를 외치며 다음 버스를 기다려서 탓어요.
아니 버스 기사분들 왜 그래요?
그래 뭐 종점에 도착해서 빨리 쉬고싶은 기사님들 마음은.
이해합니다 이해하구 말구요.
근데 이건뭐 너무하잖아요 .
그냥 지나가버리는 그만이지만.
기다리는 사람은 얼마나 짜증나고 불쾌한지 아세요?
기사님들 그 5분 일찍간다고 뭐 달라지는거 없지않습니까?
뻔히 정류장이아닌곳도 아니고 정류장에서 기다리는데 그런식으로.
매몰차게 가버리시면 정말 상식이하아닙니까?
앞으로 제발 미를친버스처럼 운전하지마시고 .
정류장이 다와가면 천천히 속도를 출이셔서 사람들 전부다
픽업해주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