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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일하는 훈남 알바

북흐북흐 |2010.09.15 17:29
조회 2,082 |추천 3

 예전 부터 판을 보다 보면 가장 쉽게 볼수 있는 글이에헴

 

어디 카페에 갔는데 알바가 훈남땀찍

 

작업걸고 싶음부끄

 

이런 얘기들이 많음...

 

하지만 정작 카페에서 일하는 나님은 왜 그런 에피소드가 안생기는거임??통곡

 

나님이 일하는 곳에 여자 손님도 많이 오고 하는데..

 

나에게 사랑스런 부끄부끄한 시선을 보내는 손님들은 없고

 

" 쿠폰 찍어주세요, 빨리 주세요. "

이런 사람들 밖에 없는거임..실망

 

내가 너무 훈남이라서 여자친구가 있을거란 생각에 말도 못거는거임??통곡

 

혹시나 판을 보는 남자들!!

 

여기 올라오는 극소수의 글에 빠져서 카페에 일할 생각이라면...빠잉~안녕

 

나도 그럴줄 알았거든요...취함

 

톡 되면 좋겠다~~미니홈피나 공개해서 투데이 팍팍 올라가게음흉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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