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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7집 방송사 심의 통과

스티분유 |2007.10.22 14:39
조회 447 |추천 0

가수 유승준이 최근 국내 발표한 7집 음반이 일부 방송사 심의를 통과했다.

국내 입국이 불허된 유승준은 최근 출시한 7집 음반의 국내 방송 심의를 신청했고 이 결과 한 방송사를 제외하곤 심의를 통과했다.

유승준의 국내 소속사 측에 따르면 타이틀곡 'My World'의 랩 부분에 있는 '64 impala'가 모 업체의 자동차 브랜드를 간접 홍보할 수 있다는 이유로 한 방송사에서 심의가 반려됐지만 다른 방송사에서는 모두 통과됐다.

유승준의 7집 앨범 ‘Rebirth of Ysj’의 수록곡 ‘My World-巨人’ 역시 최근 소리소문 없이 공개돼 엠넷닷컴(www.mnet.com)과 인터넷 동영상 사이트 엠엔캐스트(www.mncast.com)를 통해 서비스가 되고 있다.

유승준은 2002년 병역 기피를 이유로 국적을 포기, 국내 입국금지 처분을 받았다.

6년 만에 발매한 새 앨범 'Rebirth of Ysj'는 한국, 중국, 미국의 유명 프로듀서와 작사가, 작곡가들이 참여해 음반 녹음 기간만 1년이 걸렸다고 한다. 이번 앨범은 전세계 10여 개국에서 발매됐고 유승준은 국내 팬들을 위해 한국어로 모든 곡을 다시 작업해 선보였다.

한편 유승준은 세계적인 잡지 Men's Health 중국판 10월호에 아들 유지효와 함께 표지를 장식해 눈길을 끌고 있다. Men's Health 중국판은 중국 전역에서 발매되는 베스트 잡지 중의 하나로, 유승준의 군살하나 없는 근육질의 몸매에 매료된 잡지사 측에서 지난 8월부터 지속적으로 표지 모델 및 인터뷰 요청을 해왔고, 이 과정에서 좀 더 파격적인 표지를 연출하기 위하여 유승준과 아들을 표지에 등장시켰다.

유승준은 현재 CCTV, 후난 TV, 상하이 동방 TV를 비롯한 중국의 주요 방송을 비롯해 베이징, 상하이, 위하이, 쿤밍 등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오는 27일 베이징, 30일 항조우, 11월 1일 일본, 3일 마카오, 5일 하얼빈 등 중국, 마카오, 일본을 넘나들며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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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씨 당신을 믿습니다
당신의 실력은 과소평가 되면 안됩니다
옛날에 그 화려했던 당신의 댄스를 보여주세요
유노윤호나 은혁같은 하룻강아지들만 보려니 미치겠네요
이제 용서해 주레요 그깟 군대 좀 안가면 어때요^^;
다시 돌아와서 기쁩니다 유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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