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9월 14일 오전 09시06분경 부산 서구 아미동 1가 KT서부산지사에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정액상품 관련하여 문의를 하게되었습니다.
아침부터 문의를 한건 전일 부모님이 서부산지사를 방문하여 문의를 하니 정액상품으로 하지 않으면 돈을 더내야 한다며 그러고싶냐고 반협박식으로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그소리를 듣고 열받아서 아침 일찍부터 전화를 하니 아니나 다를까 상담원 이야기가 정액제를 하지 않았으면 더 많이 내야 하는데 정액제라서 오히려 이득이었다 하더군요..
제가 제기한건 2002년 12월 18일날 가입이 되었고 부모님이 정액제에 동의를 한건 2007년 경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해지를 한건 2008년 07월 14일이고요.. 그런데 상담원은 오히려 큰소리 치더군요..
그나마 정액제써서 이득봐놓고 왜 따지냐고요.. 그래서 통화하다 목소리가 커졌고 상담원 왈 상담못하겟다며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어버리네요.. 그후 계속 통화를 위해 연락을 하니 제 발신번호가 확인되어서인지 전화를 받지않고.. 받고 바로 끊어버리네요..
이유야 어찌 되었던 KT에서 일방적으로 정액상품에 가입을 시켰으면 일단 사과를 하고 소비자가 못알아들으면 알아듣겠끔 설명을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100번에 전화해서 KT서부산지사 책임자 번호 알려달라니 왜그러냐고 물어보길래 이런일이 있었다.. 같은 KT 직원인데 이해가 가느냐 물으니 아무말 못하면서도 책임자 번호는 모른다네요..
담당자라는 사람이 전화와서.. 통화하면서 고객을 개무시하는 직원한테 사과전화하라고 이야기하고 기다렸는데.. 역시 개무시하네요.. 분명이 이야기했듯이 사과안했으니 난 당신들 짓거리를 홍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