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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가 사람을 죽이려 합니다

전 29에 직장을 다니던 여성 직장인이었습니다.

사건의 발달은 올해 3월이었습니다

전 동부화재 손해보험에 3월8일 가입을 하였습니다.

가입후 10일날 여성에겐 한달에 한번 하는 일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평상시와 달랐고, 거의 하열에 가깝다 할정도 였습니다.

평범한 회사원처럼 평일 5시에 퇴근 하는 직업이 아니다 보니..

병원을 가는것도 눈치를 봐야하고 퇴근 하는 시간은 늘 저녁 9시여야 했습니다

그러다 27일 갑작스런 고열로 저녁 11시에 창원에 H병원 응급실에 가게 되었습니다.

28일은 일요일이었고 29일 어머님이 회사에 전화 하셔서 도무지  열이 내리지 않는다고. 양해를 구하고 오전은 병원에 다시 갔습니다.

그리고 하열을 하였던 것도 병원을 자주 갈 시간이 없으니 이번에 병원 간길에 산부인과 검사도 같이 해야겠다는 맘으로 검사를 했습니다.

산부인과 간호사분께서 암검사는 해보시겠냐고했고, 요즘 기본으로 환자 모두에게 물어보는것이라 그냥 검사를 한것입니다

처음 결과에서 조직검사를 해봐야겠다 해서 조직 검사 결과

H병원에선 약간의 염증이 있고 간단히 하루 입원하여 레이저 수술을 한다면 괜찮아 질꺼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회사는 2틀을 빠져야 해서 고민하고 있었더니 의사 선생님 하시는 말씀이 수술을 하지 않으면 암으로 발전 한다 하였습니다.

전 수술을 했고 수술부위로 또 조직검사를 해야 한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4월23일 마지막 결과가 암이었습니다

 

그렇게 전 암 진단을 받고 6월1일 서울 H병원에서 암수술을 받았습니다

항암치료, 방사선 치료 없이 전 퇴원하였고, 이후 몸관리만 잘 하면 된다 하여 완치 하였습니다. 이것이 제가 암진단을 받고 수술했던 과정들입니다

 

 

 

지금부터가 제 이야기의 핵심입니다

그리고 진단을 받고도 설계사에게 진단을 받았다고만 했지 이후 어찌 되느냐고 물어볼 경향도 없어고 물어본적도 없었습니다

보험 설계사가 스스로 알아와서 저희 가족과 저에게 말해준것들입니다

진단을 받고 수술 하는 기간동안 보험 설계사분이 저희 집에 자주 오고 갔습니다

처음 암확진을 받은날 보험설계사가 저희 외가 가족들이 모여 있는곳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거기서 말씀하신 말이

보험을 가입한지 3개월이 되지 않아 진단금이 나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진단금을 받지 못함으로 암보험에 관한 모든 계약은 그대로 유지 될것이니

걱정하지 마시고 수술 받으세요.

라고 말씀 하셔서 정말 그런거냐고 가족들이 되물었습니다.

그러면서 그 자리에서 회사로 전화를 하셨습니다.

회사 경리분에게 보험이 유지가 되는것이 맞는지 확인 하셨습니다

경리분은 모르셔서 당시 소장님에게 물어보았고 소장님도 확인 하고 전화 주신다고 했습니다. 조금후 소장님에게 전화가 왔고 사고조사파트 팀장이 보험이 유지가 되는것이 맞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가족들은 잘됐네.. 하시면서 이모님 두분 가족들 보험 문의를 하셨습니다.

 

이모님 두분의 보험은

큰이모님댁은  자녀두분 보험, 이모님 보험

작은이모님댁은 자녀두분 보험, 이모님 이모부님, 그리고 막내 삼촌 손해보험과

자동차 보험, 운전자 보험 기타등등 모든 보험을 바꾸셨습니다

 

기존에 S생명 보험에 6년 이상씩 보험을 넣고 있었습니다

보험설계사분이 생명의 보험은 사람이 죽어야 나오는 보험이다

아직 젊은 자녀분들 죽어서 보험 나오는거 받아 모하시겠습니까?

살아 있을때 어르신들이든 젊은 사람들이든 진단금 받고 완치해야 하는거 아니냐

라고 설득을 하여 보험 하나당 천여만원의 손해를 보고 보험을 바꾸신겁니다

이모님들은 본인들 선택으로 보험을 바꾸신거라 손해를 보아도 살아 있을때 치료 하고 싶으셔서 바꾸신거라 하셨습니다

 

그렇게 전 병원에서 완치를 하고 집으로 내려 왔는데

뜬금 없이 보험설계사, 처음 저희집에 방문했던 사고조사파트직원이 와서는 3개월 이전 진단이라서 진단금을 받을수 없고 암보험도 더이상 보장이 안되며 암보험에 대한 계약은 해지된다고 합니다.

처음엔 된다고 했던것들이 아니었냐고 왜 안되는 것이냐고 말했더니.

약관에 안된다고 되어 있다며, 약관을 따를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저희는 말이 되지 않는다고, 보험설계사, 처음 저희집을 방문했던 사고조사파트직원, 서울 병원에 입원해있을때 찾아온 서울쪽 조사파트직원, 그리고 마산지점 소장, 그리고 또 한사람 그위 지점장까지도 저희에게 보험은 유지가 된다며 걱정 하지 말라 하지 않았냐고 하며 반박 하지만 무조건 약관만 들이밀어 안된다고만 합니다.

 

그러면서 조금씩 사람의 피를 말립니다.

처음 지점장과 소장이란분이 집에 방문 하셔서..

나이 많으신분이 본인이 지점장이며, 이 모든 일을 본인만 해결 할수 있으며, 본인이 총책임자라 하였습니다.

그 자리엔 제가 없었고 어머니만 계셨습니다.

어머님은 이야기를 또 다하셨고, 지점장의 말은 똑같이 보험은 유지 해줄수 없다는 말만 하였다고 합니다. 연세가 많으셔서 고지식한 어머니는 소리를 좀 높여 말씀 하셨습니다

지점장은 갑자기 저희 어머니께 보험회사쪽엔 법인 변호사가 있고 의사가 따로 있다.

동의서를 써달라, 우리도 따로 알아봐야 한다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말실수에 관한 어떠한 사과도 하지 않은채 말입니다

그 말에 어머니는 더 벌컥 하셔서 큰소리를 내셨고 동의 해줄수 없다고 하니

제가 미성년자가 아니라 어머님은 동의를 하시던지 말던지 상관없으니 제 3자는 빠지라고 하였다고 합니다.

이부분은 제가 없어 녹취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뒤 두사람은 갔고 다음날 전 어찌 된일인지 지점장과 통화를 하였습니다

전화를 받자말자 좀 상기된 목소리로 통화를 하기 시작 했습니다

왜 본인들의 실수를 고객에게 떠넘기냐고 했더니.. 약관이 그런건 어쩔수 없다며

저한테 소리를 지르셨습니다.

그래서 지점장님은 그 약관책을 달달 외우고 계시나봐요 라고 여쭈었더니,

다른 말만 돌리십니다. 계속 물었습니다 왜 고객이 묻는 말에 대답을 하지 않느냐고까지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제서야 모른다고 합니다

그쪽에서 실수한것에 대해서 최소한의 책임은 있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직원들 사표쓰고 나가면 그만이라고만 합니다.

그건 회사에 책임을 지는것이니 회사가 고객에게 책임을 지는것이 아니지 않느냐고 했더니 그 이상은 할것이 없다고 하네요.

 

 

그리고 저희 외가가족들 보험들었던것을 걸고는, 제 보험을 유지 시켜주기 위해서

모든 보험을 동부화재로 바꿨냐며, 사기꾼으로 몰려고 합니다.

어느 사기꾼이 보험진단금 보다 더 많은 돈을 손해봐가며 보험회사에 사기를 치려 할까요?

이 글을 읽고 계신분들은 수천만원을 손해봐가며 겨우 보험 유지를 시켜 달라 하실껀가요?

보험 유지가 되어 봐야 나중에 다시 암이 재발하거나 다른 부위에 걸려야 진단금을 받을수 있는데.. 지금 당장 수천만원을 손해 보실껀가요?

소장이란 분은 왜 처음 갔다 H병원에서 완치하지 서울 병원가서 두번이나 수술했냐고 합니다..

그건 제가 그 병원 서울가서 다시 수술 할것이니 대충 수술 해달라 한것도 아닌데 그런 말이 어딨냐고 했더니 그럼 처음부터 서울 병원으로 가서 수술을 하지 왜 여기서 수술했냐고 하네요

첨 검사를 받기전부터 본인이 암이란것을 알고 병원에 가는 사람 있나요?

그럼 보험을 넣은 그달에 가서 검사를 받진 않았겠죠.

돈때문이었다면 제 몸이 어찌되든 일년후 장애진단금까지 다 받으려고 기다리고 있었을껍니다. 그러곤 너무 화가나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본사로 민원을 접수하면 지점으로 넘기고, 또 말안통해 본사로 민원접수하면 지점으로 넘기고 그렇게 6번이나 민원 접수를 하였지만 본사직원들중 한사람도 저에게 전화해서 처리 해주실려고 노력하신분들이 없습니다

 

동부화재 직원들이 말 실수 한것 뿐이라며 본사에서는 손놓고 멀찍이 쳐다 보기만 하려고

지점과 보험설계사를 교육 시켜 고객 유치만 하나 봅니다.

이 글에서 다 말씀을 못드리지만. 그 설계사때문에 저희 외가 가족들은 언성을 높이며 다투기도 했습니다.

 

그 직원들의 실명을 공개 하고 싶습니다

그 직원들고 통화하며 제가 당한 녹취자료도 있습니다.

 

동부화재는 고객을 피말려서 죽이려고 고객 유치를 하나봅니다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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