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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부산 장거리연애!

연가시 |2010.09.15 23:43
조회 760 |추천 0

처음써보네요 ㅎ 어쩌다 여자친구랑 장난으로 누가잘못된건지 써보라케서..ㅡㅜㅋㅋ

 

음...저는 서울 살고 여자친구는 부산살아요..맞아요 장거리연애입니다! 근데 더애뜻하고

 

 다른커플들이 못느끼는걸 많이느낍니다! 다른커플들보다 정도 더 깊게 들고  이젠 뗼레야

 

뗄수없는 사이!! 굳이 뭐안하고 같이 걷기만해도 마냥좋고 시간은 너무빨리흐르고  1분1초

 

가 아까워서 영화도 보러간적없고 커피숍은 당연히 가본적없습니다 자주만나지못하기때

 

문에 커피숍이나 영화관가면 시간이아까운거죠 서로 ㅜ케이티 타고 다니다가 돈도아끼

 

구 여자친구가 서울올때 불가피하게 무궁화바께 없어서 무궁화타고온적이 있는데 그후로

 

 저한테 강력추천을해주더군요.. 대박이라고..정신나갈거같다고...ㅎ 농담..그래서 요새 무

 

궁화타고다니는데 타고 가는 심정 아시겟죠 장거리연애하시는분들 마냥 설레이고

 

배도안고프고 목도 안마르고 만나서 뭐 먹어도 어디로들어가는지모르고 어쩔땐 같이 잇는 시간조차 아깝습니당. 시간이 멈첫으면..ㅡㅜ 일할땐 시계가 멈처잇더만..ㅡㅜ 만나러갈때가 제일좋은거같아요 ㅡㅜ 딱 만나서 정신차려보

 

면 시간후딱가서 벌써 헤어지고잇고 ㅡㅜ 혼자 다시 기차역으로..헤어지면 여자친구랑 저

 

항상 아 첫날로 다시돌아가고싶다 ㅡㅜ 아니 어제로만으로도 돌아가고싶다 이러면서 우울

 

해 하죠 서로 .. 이심정을 아시나여 ㅡㅜ그래서 주로 좋은데 많이 놀러가서 사진많이찍구

 

 맛잇는거먹구 추억을많이만들고 애뜻한 커플임!아참 다음주에 혼인신고하러갑니다!

 

근데 오늘늘 일끝나고 힘든 여자친구를 위해 집가는길에 심심하지않게 전화를 햇습니담

 

그리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던중 제가 아주이쁜웃읏소리를 내며 웃엇죠 그런데 여자친구

 

가 갑자기 그웃읏소리 얌체같애 이러는겁니다....그러더니 연달아 꼽등이시키!!........이러는데...

뭐가어디서부터잘못된거죠?? 누가잘못된거죠??제 웃음소리가 얌체같을수도잇습니다 근

 

데 꼽등이시키는 뭐죠??  ㅡㅜ......!그래도 제여자친구뿐입니다!ㅎ뭐그냥..장거리연애하시는분들 힘내시라고요!!!!!!!!!!!

 

성의없게써서죄송합니당..참고로 새마을타느니 무궁화 아니면 케이티엑스 타세요 부산서울 장거리연애하시는분들!! 새마을 시간은 무궁화랑 얼마차이안나면서 4만원이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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