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ollotheater
오늘은 아폴로 극장으로 고고
할렘 125st 8ave인듯하다.
멀리 멀리 할렘으로 갔다.
AMATEUR NIGHT Sponsored by Coca-Cola
Wednesday, September 15 at 7:30PM
매주 수요일마다 아마추어밤이라고 스타가 되고 싶은 사람들에게 기회가 온다.
아폴로 갔다가 왠걸 원더걸스와 박진영이 갑자기 내 앞으로 숙숙숙 오더니 앉더랬다..
사실 원걸은 뉴욕에서 좀 많이 봤는데 ;; 박진영을 보니 너무 놀래서 사진 한방 찍어 달랬다.
흔쾌히 찍어준 박진영 어깨에 손 까지 올려주시고 매너도 좋고 . 악수 청해도 받아주시고
실물이 훨씬 나은데.. 안타깝다..ㅠ.ㅠ
정말 마르시고.. 잘생겼었다 사실 !! ㅋㅋ
여기 왜 왔을까 계속 궁금했다.
이유는.. 나중에 ~ !! ^^
바로 코 앞에 쭈루룩 앉아서 계속 난 원걸 과 박진영 시청중~ ㅋ
소희는 역시 이쁘고.. 새로 들어온 아이도 참 이뻤다. 실물이 훨씬 나은데..마르구..
사진 뒤에 원걸이 앉아 있었지만 난 박진영 포스에 눌러 나도 모르게 아는체 해 버리고 말았다. ㅋㅋ
Each Amateur Night begins with a pre-show jam fest with DJ Jess who knows how to get the party started!
처음안에 들어가면 DJ 가 30분 동안 공연 시작전에 클럽 처럼 음악을 틀어놓으면서 파뤼시작을 준비한다.
Amateurs from all over the world try to win the hearts of our tough Apollo audience.
그리고 일본 캐나다 할것 없이 전 세계에서 승리를 위해 온 사람들이 힘든 오디션을 시작한다. 스타가 되느냐 안되느냐는 관객에 의해 판단된다.
왜나면 하다가 못하면 우우.. 거리면서 쫒겨 난다.
ㅜ.ㅜ 냉정하다 여긴..
호응이 좋으면 그날의 우승자가 되고 아님 마는 거 ;; ㅎ간단하다.
오늘의 아마추어들..
반은 쫒겨 나고 반은 기립 박수를 받았다.
젤 마지막 순서됐을때쯤.. 사회자가 설명해준 한 사람
Gsoul ..
이래서 박진영이 온 이유를 인제야 알게된..
사실 난 이분을 잘 모른다. 친구가 열심히 설명해 줘서... 알게된 .^^
미국 데뷔를 위해 키운다는데..
마지막으로 나와서 호응도 좋고 노래도 잘 불렀다. 사실 동양인이 알앤비를 부르면 호응 정말 제로인데
그래도 작은 체구에 나오는 분위기가 좋았었다.
끝나자 마자 원걸들 일어나서 박수 치고 끈끈한 회사인가봐 ^^
보기 좋았었다.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이분 나오길래 인사 했었는데 참 착한듯!!
오랜만에 드럼 소리 들어서 너무 좋고 끼많은 사람 많이 봐서 좋은 공연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