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쟝 뤽 암슬러 디자이너의 백

유후 |2010.09.17 01:12
조회 496 |추천 0

 

  

쟝 뤽 암슬러(Jean Luc Amsler)가 선보이는

고급스러운 소재와 독특한 디자인의 사첼 백(Satchel bag)

 

이브 생 로랑, 디올의 아트 디렉터 출신의 주목 받는 디자이너 쟝 뤽 암슬러가 자신의 이름을 건

모던 럭셔리 브랜드 ‘쟝 뤽 암슬러(Jean Luc Amsler)’를 한국에 론칭한다.

 

국내에는 럭셔리 향수로 잘 알려진 프랑스의 디자이너 ‘쟝 뤽 암슬러’가

직접 디자인 한 실험적이고 구조적인 디자인의 백으로,

고급스러운 소재와 모던하고 세련된 이태리 레더를 사용하여

 일반 가죽으로는 표현할 수 없는 고급스럽고 소프트 한 터치감을 살렸다.

 

특히 밴드 디테일이 독특한 카시오페(Cassiopee) 라인의 사첼 백(Satchel bag)은

투톤의 페이턴트와 은은한 펄감이 살아있는 램 레더(Lamb Leather)에 장식된

고급스러운 사각 모양 리벳의 조화로, 모던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하였다.

리벳 장식을 사용하였지만, 소재 자체의 우수한 경량감으로

무거운 레더 백의 약점을 보완하였으며,

손에 간편하게 들거나 숄더백으로도 활용 가능한 크기로,

드레시 한 느낌과 캐쥬얼 스타일의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아이템이다.

 

고급스러운 소재에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감성을 더한

‘쟝 뤽 암슬러(Jean Luc Amsler)’의 백 라인을 이제 한국에서도 만나보자.

 

 

 

 

카시오페 호보 백(Cassiopee Hobo bag)

 

어깨에 매었을 때 몸에 착 붙는 듯 편안한 착용감을 가진

카시오페 호보 백(Cassiopee Hobo bag)은

자연스럽게 흐르는 듯한 곡선과 디자인으로 페미닌한 무드를 살렸다.

 또한 투톤의 페이턴트와 은은한 펄감이 살아있는 램 레더(Lamb Leather)에 장식된

고급스러운 사각 모양 리벳의 조화로, 모던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하였다.

특히 이태리 가죽업체 돌맨(Dolmen)의 첨단 가죽가공기법으로

가죽 표면이 거울과 같이 아주 매끄럽고, 광택이 아름다우며 흠집이나 defect를 최소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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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우스 드로우스트링 (Serius drawstring)

 

표면에 광이 나는 고급 악어무늬의 페이턴트 가죽을 사용한 호보 스타일.

편안하게 어깨에 맬 수 있는 핸들과

핸드백 입구모양 및 사이즈를 줄이는 원형 메탈 조임 끈 장식,

입구 사이즈를 넓혔다 줄일 수 있는 지퍼 디테일이 주요 디자인 포인트임.

부분별로 사용한 원형 메탈 징 장식으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함.

핸드백 양 옆에 사용된 커스텀 디자인 장식과 원형 터널 장식으로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 보임.

 

 

 

 

 

 

 

 

베가 토트(Vega tote)

 

심플하지만 고급스럽고 모던한 스타일의 토트백.

핸들과 핸들 연결 가죽 띠를 악어 모양의 가죽을 사용하여 은은한 포인트를 준다.

핸들에 살짝 가려진듯한 커스텀 디자인은 고급스러움을 강조한다.

자연스럽게 쳐지는 양가죽을 사용하여 부드러운 느낌을 살려주고,

가방을 착용했을 때 신체와의 조화가 좋은 스타일임.

양 옆의 포켓은 핸드폰이나 작은 물건들을 쉽게 수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실용성을 더 했고,

끈으로 묶어 귀여움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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