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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짜리 딸과 바다에 투신한 30대 엄마,알고보니...

5살짜리 딸과 바다에 투신한 30대 엄마,알고보니...





5살짜리 딸과 바다에 투신한 30대 엄마, 알고보니... 남편의 가정폭력이
자살의 이유였음이 밝혀졌다죠? 세상에 30대 나이면 인생의 황금기인데
오죽하면 아이들과 죽고 싶었겠어요 남편의 모진 매질과 폭력앞에 그만,,






솔직히 안당해 본 사람은 몰라요. 경찰에 신고하지 그러냐? 이혼 해버려!
왜 살어? 편들어 주는건지,, 비아냥 대는건지,, 자살에 이르는걸 이해할수
없다는 반응들임! 하지만 본인의 속사정은 오직 본인만 안다 할수있지요!






기독교인들은 자살하면 지옥간다고 자살할수밖에 없는 사회적 시스템엔
무관심한체 오직 자살자에만 포커스를 맞춰 ‘종교적 논리’를 펼치는데요!
그렇다면 예수님과 똑같이 모진 십자가 고문을 당하신 광주5.18 자살자






39분도 지옥가나요? 그들은 자국군대에게 당했기 때문에 3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고문경관이나 공수부대에게 쫓기는 악몽을 꾼다고 합니다!
저 위 5살 딸과 자살한 30대 엄마같으면 폭력남편이 때린건데 얼마나






모질게 자주 때렸으면 다른데 가서 ‘재혼할 의지’마져 꺾어 놓았겠어요?
즉, 몸과 영혼이 만신창이 초토화되면 재활의지마져 상실된다고 합니다!
이럴땐 구원자가 필요한건데 구원자가 안나타나면 끝내 자살을 택해요!






기독교인들 그러는거 아닙니다! 80년 광주5,18때도 이렇게 폭력남편에게
맞아 삶의 의지를 상실한거와 같은 ‘수많은 주검’들을 폭도라 했다면서요?
그리고 때린 폭력남편‘같은 신군부 독재자에겐 메시아라 찬양했다면서요?


 



기독교인들 그러는거 아닙니다! 정말 정(情) 떨어지네요! 예수 사랑, 사랑
하더니 어떻게 예수님과 똑같은 희생양들에겐 온갖 저주와 사탄이름 붙여
아사셀 염소처럼 온갖 죄를 뒤집어씌워 광야로 내몰수있는지 기가막혀요!






똑바로 아세요... 80년 광주 5,18 이후로 숨진 376명 중 10%가 넘는 39명이
자살로 사망했는데 이들 지옥 안가거든요? 그리고 5살딸과 자살한 엄마도
마찬가지구요! 지옥갈 사람 있다면 그들을 지켜주지못한 우리가 가는거죠!










*아아아! 오죽했으면 자살하랴! 숨져간 영혼들이여! 그쪽에서는 편히 쉬라!
*참고로 기독교인이라 하더라도 CBS같은 세력들은 인권의 선봉에 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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