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비흡연자들만 권리가 있습니까?

ㅡㅡ? |2010.09.17 17:38
조회 798 |추천 0

되도않는 드립치는분들이 너무많아 몆자적어봅니다.

 

1. 베란다를 통해 들어오는 담배연기때문에 미칠거같습니다.

-지금이라도 아래층 위층 주민에게 양해를구하세요. 그게 성정에 맞으시지 아니하다면 항의를하세요. 그런말듣고선 안고칠 흡연자들 거의없습니다. 일부 꼬장꼬장한 나이드신분들외엔 대부분 알겠다고하고 죄송하다하죠. 그런데 그런말하나 건네보지도못하고 흡연자들앞에서 그냥 말도못하면서 인터넷에선 무슨 키보드에 빙의되어가지고 열렬하게 까대시는데. 가서 말부터하고 그사람이 불손한태도를 보이면 그때서야 그 흡연자를 깔수있는 자격이 주어지는겁니다. 비흡연자라고 흡연자를 다깔수있는 권리? 개뼈다귀씹는 소리는 자제바랄게요^^ 험연권이 상위라고는 하나 어디까지 상위일뿐 흡연자를 깔권리는 없어요^^ 당신네들의 이기주의에서 비롯된 열폭일뿐이지. 어딜가나 매너있으신 흡연자도있고 아닌분들도 있고요.

참고로 제 사례를 들자면 위층에서 담배연기때문에 베란다쪽에서 냄새가난다 정중히 양해를 구해와서 밖에나가서피거나 다른쪽에서 피고있습니다. 저또한 위층에서 애들때문에 쿵쿵울려대는게 시끄러워서 양해구했더니 그쪽도 관리잘하고있구요. 이래야 서로 기분도좋고 그러지 인터넷서 흡연자에대한 열폭질 하시는분들 보면 정중하게 말하지도 못하면서 불만만 쏟아내는 흔히 찌질함의 끝을보여주죠.

 

2. 법드립

신고하세요. 하지말라했습니까? 그렇게 잘나신 판검사뺨치는 논리 가지신분들께서 왜이렇게 소심한지 모르겠네요. 돈이안되서 고소를못하시는건가? 인터넷에서 법드립쳐봐야 그냥 코웃음밖에 안나옵니다. 저희도 사람인만큼 양해나 항의가들어오면 최대한 고치려고합니다. 고소하지도 못할거면 제발 법드립은 자제해주세요. 그만큼 한심해보이는것도 없으니깐.

 

3. 니네들때문에 우리가 양해씩이나 구해가며 피지말아달라고 해야겠냐?

이논리는 개뼈다귀보다도 못한 논리군요.

흡연자는 사람도아니고 짐승보다 못한존잽니까? 하긴 인터넷서 열폭하시는 몆몆분들한텐 그렇게보이겠죠. 저희또한 당신같은 사람들보면 벌레만도 못하게보일뿐입니다.

알아서 조절하라니.. 대한민국 흡연자 모두가 슬며시 중지를 내밀어줄만한 논리군요.

초능력자도아니고 다른사람마음을 어떻게압니까? 그리고 흡연자가 무슨 비흡연자들보다 아랫사람이라도 됩니까? 당연히 까라면 까게?

참이상하네요 이쪽 비흡연자분들은 양해구하시는 태도하며 참 서로 사람기분좋게 말해주시는데 유독 판 비흡연자들은 몆달굶은 개마냥 달려드니.. 거기다 판비흡연자 대부분은 이웃한테 말하나 할줄모르나보네요.

 

댓글을보면 정말 몆몆 비흡연자들 이기주의가 하늘을 찌를정도로 드세다는 생각밖에 들지안합니다.

 

흡연자또한 과거엔 비흡연자일때가 있어서 비흡연자의 고통을알고 조심스러워 하시는분들도 상당수가됩니다. 저또한 그중하나고 아버지의 흡연을 꽤나 뭐라고했던 사람이고 앞으로도 그럴꺼지만 예의있는 비흡연자분들이 저의 흡연태도에 문제가있다고 말씀하시면 고칠거고요. 담배도 끊고는싶지만 쉽지않는건 비흡연자나 흡연자나 다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모든 흡연자들이 예의있고 개념있다고까진 말씀안드리지만 대부분은 말을하면 알아듣습니다.

 

판 비흡연자 여러분이 생각하는것처럼 흡연자들 무슨 괴물도아니고 싸가지없는것도 아닙니다. 다 사람입니다.

 

좋게좋게 말하시면 다 알아듣습니다.

 

단지 판비흡연자중 소수는 자격지심때문이랄까요? 그런게 좀 있으니 문제죠.

 

지금이라도 불편하시면 말을하세요. 그래도 말귀를 못알아먹고 안하무인으로 나온다면 그 흡연자야말로 잘못된겁니다.

 

말도 못꺼내면서 모든 흡연자들은 벌레 짐승보다 못한존재로 몰아가지 마시길바랍니다.

 

 

 

 

 

 

 

 

 

-----------------------------------------------------------------------------

예 일단 전 흡연자입니다.

핀지 1년도안됬고 성인때 시작했고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

 

비흡연자한테 권리가있듯이 흡연자한테도 권리가있습니다

내돈내고 내가피는데 이런소리는 하지않겠습니다. 전 그렇게 안하무인적인 성격도 아닐뿐더러.. 몰염치하지도 않습니다.

여튼간에 판보면 비/흡 둘다보라면서 대부분에는 흡연자까거나 흡연유해성 들먹이며 욕하는게 대다수입니다.

 

전 정말 이해가안갑니다. 흡연하는걸 그렇게 싫어하시면. 비흡연자로써 당당하시다면 언제든 정부에 민원넣고 제대로된 대응하실수 있지않나요? 그렇게는 못하면서 흡연자를 무슨 짐승으로 몰아가는게 우스울뿐입니다.

 

어젠 참 웃긴글을 봤습니다.

고 2 여학생이 생물학시간에 들은 얄팍한 지식가지고 흡연자를 무슨 짐승이라는듯이 하더니 결국은 자기한테 피해줄바에 너네(흡연자)가족한테나 담배연기 먹이라고 하더군요.

 

하.. 대체 흡연자들은 맘놓고 담배한대 태우지도못하는.. 이건 무슨 족쇄달린 범법자와 다를바가 없다고 보네요.

 

엄연히 합법적인데 이건무슨 불법을 저지르는것과 다를바가없으니......

 

제가 하고싶은말은 이겁니다

 

흡연자도 흡연자 나름대로 권리가있고 단지 대놓고 피해주는 그런 흡연자들이 나쁠뿐이지

모든 흡연자들을 범죄자처럼 몰아가지말라 이겁니다.

 

지금이라도 베란다에서 올라오는 담배연기때문에 미칠거같으시면 판에다 인신공격을 비롯해 대한민국 흡연자들 모두를 싸잡아 모욕하지 마시고!

 

당당하게 아래층에 항의하세요. 좋은말로 부탁드리면 누가 욕을하겠나요?

 

그럴 용기도없으시고 그럴만한 담도없으시면 흡연한다는 이유만으로 짐승으로 몰아가질마세요.

 

흡연자가 무슨 뱀파이어처럼 변종입니까? 저희도 사람입니다.

 

비흡연자분들의 생각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마음을 넓게가지고 이해해주시는 그런 배포도 보여주셨으면 좋겠네요.

 

생각없는 흡연자가 아닌이상 일반 흡연자들 또한 비흡연자에 대해 미안한 감정을 가지고있습니다. 저또한그렇구요.

 

부디 이해를 해주셨으면 하는바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