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 증고사업..
여기에는 현재까지 홍수피해 한번없이 지금까지 잘 지내온 곳도 많다고 하네요..;; 물부족도 없다고 하구요..ㄷㄷ
무관심속에서 하루하루 진행되는 4대강 사업이네요.... 그 끝은 어디까지일지..;;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http://cafe.daum.net/cha-hwang0 에서 퍼왔어요..
차황은 십여년 전부터 친환경농업을 시작하여
지금에는 차황면 전역에 친환경농업 선포식(2005. 6. 17)을 하고,
차황면 전역에 광역친환경단지 조성사업에 선정(2007년) 되어
전국 첫 번째로 광역친환경단지가 되었습니다.
친환경농업(벼, 콩, 참깨, 고추, 등), 친환경축산(소, 돼지, 염소, 등),
친환경과수(사과, 감, 배, 등), 딸기, 취나물, 곰취, 고로쇠수액, 등
많은 자연친화적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차황은 전국에서 손꼽히는 황매산철쭉단지가 있어,
차황면민은 물론, 차황을 고향으로 둔 모든 향우님들의
자랑이라 여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차황에 댐이 신설 된다고 합니다.
댐(철수댐, 상법댐) 신설 이후
그 어떤 피해가 올런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철저한 예정 피해조사도 없고, 대책마련도 없이
댐을 신설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1. 차황(철수,상법)에 신설되는 댐은 그 근본 목적을 가뭄 시 낙동강 수계를
유지하기 위한 담수량 확보가 목적이라 농업용 댐으로서 지역민에게
도움을 주는데 그 근본 목적을 두지 않고 있다.
2. 차황면 하천(단계천) 하류지역 맨 끝에 위치하여
차황면 지역에는 일체 물 공급이 이루어질 수 없다,
3. 4대강사업 일환으로서 2012년(이 명박대통령 제임기간))까지 완공 할려고,
해당 지역민과 충분한 대화 없이 형식적 철차를 거친 일 진행은
우리 차황지역민을 우롱하는 처사로 밖에 볼 수 없다.
4. 차황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선정된 광역친환경단지로서,
댐 신설로 인한 농경지소실은 물론 안개일수 증가로 인한
생육장해 및 병충해 발생 증가는 친환경농업에 크나큰 타격을 주므로
이는 차황면민을 말살 하려는 정책으로 밖에 볼 수 없다.
5. 차후, 만일에 하나라도 수변구역 지정이 된다면,
결국 규제에 묵혀서 일체의 농업활동에 제제를 받을 것이며,
영업점(식당 등) 허가를 받는데도 상당한 제약이 따르게 된다.
이는 우리가 경제활동을 하지 못해 고향을 버리게 되는 경우가 생겨나며,
실향민 아닌 실향민으로 살아가게 될 것이 불 보듯 뻔한 일이다.
자세한 피해자료는 첨부파일을 보십시요(한글2007로제작)
차황에서 태어난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개발에 의해 구며진 시골은 들러 볼 것으로 그치지만
시골이 시골로 남을때
우리는 그 곳으로 돌아 간다는 것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