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경이 덕분에 좋은 강의를 들었다.
종경이 졸업작품 때문에 도와주러 갔다가 김제동의 강의를
들었는데 이 때문에 내가 등산을 가게 된거다. 김제동처럼 술
을 마실 순 없지만...나처럼 술을 무지 좋아하는 사람이다. 하
지만 나는 술을 좋아해도 술 먹은 다음날을 고생하니깐...그
래서 요새는 술을 안마시는 거다. 오늘만 사는 인간이 아니라
서..나는 오늘도 중요하지만 내일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
이다.
2시간의 강의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정말 재밌는 강의다.
이렇게 사람들에게 강의해서 마음을 전해주는 직업도 괜찮은
것 같다. 나도 나중에 많은 걸 알게되고 사람에게 도움이 되
는 그런 사람이 되면 이렇게 학생들에게 강의를 해주고 싶다.
김제동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