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올해로 20살이다
1월달쯤 있었던 얘기를 쓸려고합니다..
일단 100% 실화 입니다
등장인물 을 소개하겠습니다..
필자 , 가해자 , 친구들, 가해자 여친 등등 쓰면서 소개하겠습니다..
스크롤 압박 ~~~~~~~~~~~~~~~~~~
1차
필자는 친구 3명과 가해자 , 가해자 여친과 술을먹었습니다..
1차는 서로 한병 씩 먹으면서 기분좋게 고등학교 때 있었던
얘기를 나누면서 서로 웃으면서 놀았슴돠 ..
.. 1차가 끝나고...
가해자는 가해자 여친을 대려다주는사이 야구 배팅을하면서
술을깨고있었습니다.. 가해자 여친을 대려다주고왔다 시작은 여기서부터입니다..
야구배팅이끈나고 친구1이 2차로 노래방이나 가자고했습니다..
모두찬성하는 분위기였는대 그런대 ㅋ 가해자는 노래방을 싫어한다 .. @#%%^^&#$십
(이유는 모름 못불러서인가 음치인가 박치인가) 여튼 가해자는 일을해서
돈을 좀벌은 상태였습니다.. 그래서인지
갑자기 가해자가 2차 내가쏜다 라고 말을 뱉었습니다..
그래서 아직 학생인 우리들은 좋구나 하구 2차에 따라갔습니다..
2차에 가고 과일안주와 소주 2병을 시켰다 시키고 나서
친구 에 여친이 왔습니다.. 가해자와 친구 여친은 서로 옆에앉았습니다..
------여까지 도입부 여긴 안보셔도댐-----
분위기 짱....... 처음에는................
가해자가 술을 먹기 시작한이후부터 사건이 시작되었습니다.....
가해자와 친구 여친이. 갑자기 술내기를 시작..... 지들 둘이 술싸움을시작했음
30분동안 소주 5병을 지들둘이 다묵는게 아님..??...하 ㅄ것들..ㅋㅋ
그러더니 화장실을 들락날락....( 조낸드러움 ) 냄새개쩔..
그러고 아직 정신이 있는지 가해자는 체크카드를 내고 사인을 하고 다가치 나왔습니다..
가해자가 비틀비틀 거리면서 걷기 시작..
(필자는 먼일이 생길까바...)
필자는 가해자를 별로 달갑지 않아서 택시태워서 보내자라고
친구들에게 말했습니다.. 친구들은 그냥 내비둬 라고하고 3차인 노래방으로 ㄱㄱ싱..
조금 걸었을까... 가해자가 친구 여친 에게 키스를 한것이아닌가..
친구들과 필자는 일단 지켜봤습니다...
그리고 조금 더 걸었을때 가해자가 친구 여친 가슴에 손을넣는게..
이런 개시 @@#%^&(@#@#$#^^
결국 피해자 여친은 울고 그남친인 친구는 빡쳐서 가해자를 팰려고함..
(필자와 친구들은 삭말림)
그리고 조금있다가
친구 하고 친구 여친은 이미 떠난상태임 mt를 간건가... 이미 떠나갔음.....
가해자는 이미 무의식상태였고.. 얼마 가지못하고 역시나.. 필자생각대로
가해자가 자빠졌습니다.. 가해자가 넘어지고 친구가 일으켜 세울려고
자 1 2 3 하면 잃어나는거다 자 하나 둘
가해자:우웩!@#!@%$#$%^#$%$@#!@#$!@%^@^$#^%$&%^&$%&$^&
친구는 세탁비 비싼 세무 옷을 입고있었음,,
친구:아나씨 @#$@#%#$^ 놔바 죽이게...ㅋㅋㅋ
필자는 여기서 부터 웃기 시작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ㅋㅋㅋㅋㅋㅋㅋ
가해자는 듣보잡 연체동물마냥 계단에 누어있었음 1월 제일추울때
오바이트가 묻은 친구은 상체를 탈의하고 빡쳐서 뛰어다니기시작했음 ㅋㅋ
(술취한 사람 때려서 죽으면 어캐하냐고 뛰는걸로 화를품 ㅋㅋㅋ아 ㅋㅋ)
가해자는 계단에 누어서 화산 분출하듯이 무엇인가를 뿜어내기 시작함 ㅋㅋ
결국 뿜따가 라면한줄기가 입에 걸림 ㅋㅋㅋㅋ 가해자는 이미 토범벅이됨..
대충 주황색이 토임 필자가그림이 완전허접함 사진이있었는대 폰을바꺼서..
그때 머리가 아마도 파마였던걸로 기역함 ..건물주한테는 정말죄송했음...ㅠㅠ
오바이트가 묻은 친구은 저색이 어떡하냐고 일단
일으키자고 함 일단 일으킬려고 세울려고
자 하나 둘 셋을 다시함 ㅋㅋ 가해자 : 우웩 %^&!@#!@#!@#!@!@@@@@@
필자는 여기서 개빵터짐 ㅋㅋ 오바이트친구은 이미 토범벅..
오바이트친구은 안대겠다고
경찰서에 갔음 필자도 도우려고 가치 갔음 .. 근대 왠걸 경찰서엔
이미 만취상태에 취객 두명이 싸우고있는게 아닌가.. 친구는 가해자가
쓸어져서 뒤지기 직전이라고 경찰한테 얘기했음 찜질방에라도 대려가게
차에좀 실어 달라고얘기함 ㅋㅋ
경찰은 찜질방가면 죽는다고 부모를 불러서 해결하라고 안된다고 바쁘다고함..
짭x ㅆㅂ
여기서부터 필자 와 친구들은 빡치기 시작함 1월 제일추울때 새벽 2시쯤임..
필자는 친구들에게 부모님한테 전화하자고했습니다.. .. 그런대 왠걸 망할놈에
비밀번호 네자리를 입력하세요 ㅡㅡ?? 셋이서 왜침 씨x....... @@@@$!%$@%
그중 친구가 가해자 여친에 번호를 알고있는게 아닌가 그래서 얼렁전화해서
부모님 번호좀 물어보라고했음....
그나마 다행이였습니다.. 가해자 여친이 알고있는게 아닌가 그래서 이제 살았다
하고 연락처를 받고 전화를했다.. 하 인생 성기같다는걸 거기서알았음
전화기가 꺼져있어 삐 소리후 음성 (니미 x 댄거임)
결국 한참을 전화하다가 답이안나와서... 119에 전화를했습니다..
한 10분이 지났나 119가 도착했음 그나마 다행인게 버스정류장 앞이였습니다..
구급차가 도착하고 의사하고 간호사가 내림 ㅋㅋ..ㅋㅋ
들것에 실고 들것을올릴라고 의사가 하나 둘 하니까
뻗어잇던 가해자가 셋을외쳤음 죽빵을 갈길라다가 참았음 ..;;ㅋ
간호사는 장갑을 끼지않은채 피해자 머리에 멀 바칠려고
손을 피해자 머리로 쭉 밀어넣었음 ㅋㅋ
피해자는 이미 온몸에 토가묻은상태임 ㅋㅋ
필자는 간호사가 욕을 한다는걸 그때 알았음 ㅋㅋ
표정은 핵폭탄이 우리나라에 터진듯한 표정이였음 ㅋㅋ
우여곡절 끝에 병원에 도착함 그리고 우리에 이름을 병원에 남겼습니다..
도망갈까바 그랫는지 이름먼저 쓰더군요..
간호사들 4명정도가 붙어서 술깨는 주사를놓고 싸다구를 때리기시작함
정신차리세요 .. 50대는 때린듯 진심임.. 필자와 필자친구들은 걱정이 되기시작함
결국 우여곡절끝에 부모님과 연락이 됬음 그래서
필자 와 필자친구는 편히 집에가나 싶었는대
왠걸 ㅅㅂ 차비가 없는게 아닌가.. 결국 50분을 걷다가 지쳐서
잠깐 앉았는대 아까사라진 친구 , 친구여친이 뻗어있는게 아님??
(@!#!@%#$^%$&%^^*%^*@#$!@#!@#!@#!@$@#%@#%@%@%)
다가가진 못하고 결국 전화로 집들어가 라고하니까 정신이 있는지..
대답은해줬음.. ㅋ... ㅅㅂ
결국 필자와 친구는걷다가 너무지쳐서
아는 노래방에가서 외상을했음..(노래방에서잠..)
그리고 나와서 한 30분정도 걸어서 우리집 앞에서
4천원정도 남은돈으로 라면에 김밥을 먹었음..
우여곡절끝에 아침 7시에 집에도착해서 씻고 잠을청함..
추신.. 가해자는 결국 1시간정도 있다가 술에서 조금깨서
집에갔는대 옷다벋고 방에다가 오줌을 싸고 , 변기통이 세탁기인지알고
옷을 다 던져 놨다고합니다...
아버지에게 싸다구를 후려맞았다는 얘기였습니다..ㅋ100%실화입니다
제긴얘기 보시느라 수고하셨어요 ~~ 감사합니다^^
판대면 2탄도 공개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