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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 종교

양임모 |2003.07.08 21:11
조회 181 |추천 1

※ 자녀교육
† 디딤돌 디즈니 → 청소년들의 합창
        ↓
  1. 너희들은 나를 사랑하라 하느님 말씀이시다.
  2. 견고한 믿음으로 살아가는 은혜다.
  3. 강한 믿음으로 전 세계에 우람 → 우뚝솟은 탑

† 자녀가 임신중에 부모가 경건하게 살으라. → 매사가 조심스럽게 활발함이다. → 다양성있게 좋은 성질
  밭갈이 농부가 정성을 다해 씨를 뿌려 가꾸는 결실이니라.
  모태에서 부터 태아가 건강하게(진리로 다듬어진 사랑 사랑을 일으킨다.) 자라야지 크게 키우니라.(마음이 넓게 폭이 크게다. → 뱃장이 좋은 것)

† 사람을 자연에다 놓고 마음을 성장시켜야지 올바른 가치관으로 바라보는 마음이 성장한다.
  자연을 바라보면서 마음이 성장하게 된다. 조물주에 힘을 배우게 되기 때문이다.
  대 자연은 사랑에 힘이니라. 하느님 섭리가 그 안에서 엮어지게 되느니라.
  인간과는 깊은 관계가 있는거다. 선을 향하여 살도록이니라.
  너희가 이 교리를 안다면 천주공경도 수월할 것이니라.
  우주만물에 창조주는(주 되는 원인. 바탕이다.) 인간에 공장이다.

† 칠죄에 근원에 성장이 일어날 때부터 악이 일어난다. 부모의 유죄로 → 유산이 되는 혈통
  성장은 태아가 생기는데서 부터 시작이니라.
  부모의 좋은 성품 정신 상태가 좋은 아이를 낳게된다.
  그것도 좋은 교육을 시키면 크게 성장된다. → 크면서부터 선이 일어나는 과정이 된다. 네 나라이 임하시며로 → 하늘에 뜻을 따라 성장이니라.
  부모에 아집이 큰 자는 역시 자식도 아집이 크니라.
  피와 핏줄이 맞서 싸우는 길 → 부모의 피가 자식에게까지 물려준다. 가라지의 비유로
  그렇기에 태여나면서 부터 교육이 필요하니라. 제 고집을 부리기 전에 → 악이 싹이 트이기 전에 → 선으로 선으로 자라 싹이 트도록 교육시키니라. 선에 뿌리가 내리도록
  먹이고. 입히고. 잠재우는 것을 교육 과정으로 두고 부모가 키워야 한다.
  어머니의 정신. 마음. 생각이 노래처럼 애기들 다루는데 힘써야 되느니라.
  칠죄를 죽이는 선을 일으키는 일
  칠죄는 하늘나라 원수이니라. 성삼에 의노를 크게 일으키는 짓이다.
  마귀에 밥으로 인간은 칠죄로 육신에 재산을 삼고 있느니라. 삼구와 결탁해서 이니라. → 떨어지지 않고 죄로 뭉쳐있는 상태
  너희들이 영혼에 실력을 쌓으라.
  영혼에 실력은 겸손과 인내와 사랑
  겸손과 인내와 사랑은 성신 은총이니라.
 
† 부모의 유죄가 자식을 낳은 죄다.
  악업을 쌓을 때 자식을 낳으면 그 자식은 더 많은 악업을 받게 되느니라. → 강한 힘을 일으키게 된다. 악으로 기울인 재산
  부모가 악업을 쌓는 것은 두가지이다.
  물질주의. 정신주의다.
  물질주의는 남에 것을 강탈하는 거다. 힘으로 이겨 빼앗는 처사니라.
  정신주의는 시기. 시샘으로 남을 함부로 짓밟고. 짓밟느니라.
  이 두가지는 모두다 살생을 일삼는다. 살생을 일으키느니라.
  악이 그 자를 머리를 짓밟고 있기 때문이다.
  악이 인내이면 피를 보게 되는거다. 살생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선이 인내이면 사랑이 큰 힘을 일으키는 거다.
  악은 나라가 망하고 가문도 멸종한다.
  선은 나라가 부흥하고 사회가 평화롭고 가정에 기쁨이니라.

† 부모들이 무식해서 태교란 억망이다. 부모 뱃속에서부터 호강병을 갖고 나온다. 부모가 편히 살기를 원하기 때문에 태교도
  태교도 편한 것만을 원하니까 그 핏줄에 인내다. → 형편없이 고집쎈 고집이다. 아가들에 잔꾀 → 성장 과정이 빗나아간 사랑

※ 사자소학에 대하여
† 사자소학은 철학에 입문이다.
  인간이 자라남에 있어 인생살이 나아가야할 길에 사람에 도리를 가르치는 것이다.
  육신이 악덕업을 쌓지말고 선으로 키우라느니라.
  사자소학은 가정교육의 실천을 표하는 것이고 → 사랑에 옳고. 그르고. 바른 도리이다.
  사람에 바른 인생을 가르치는 것이다.
  동양에 철학은 만수무강이다. → 단단하고 교리가 깊다.
  그래서 중국에 군자가, 성인이 많이 낳았다.
  군자는 큰 인물이다. 착한 일꾼
  성인은 하늘에 뜻을 위해 산 자다.
  착한 일꾼은 세상의 평화를 위해서 산 사람이고 → 역사하는 사람들이다.
  하늘에 뜻을 위해 산 자는 하늘에 도를 위해 선도를 일으키는 자들이다. → 선구자에 길을 닦는 인물들이니라. 학자들이다.
  학자들이 좋은 도에 길을 다듬어서 내놓으면 착한 일꾼들이 따라 행하는 일들이다.
  동양에 철학은 세계를 쥔다. 뜻이 그렇게 광활하니라. → 넓고. 푸르고. 높게 뛰니라. → 하늘에 역사가 동양철학에 다 들어있어 쉽게 따라갈 수 있기 때문이다.
  사자소학은 교육에 높은 가치가 있느니라.
  사람이 살아가는 도리이기 때문이다.
  살생을 일삼는 자들이 살생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어려서부터(모태에서) 부모가 사자소학을 가르친다면 그 아이는 커서 반드시 성공한다.
  부모에 사랑이 자식을 키우기 때문이다.
  태중에 아기를 두고 부모가 사자소학을 실천해 보아라. 모두다 덕이 있는 행동이지
  부모의 사자소학 삶이 태중에 태아 교육을 시키는데 핏줄로 이어받은 태교 교육이다. 덕이 살찌우는 교육가치이다.
  덕이 덕으로 일어난 → 선이 선으로 일어나는 교육이니라.
  부모가 자식을 잘 키워 놓으면 그 자식은 선에 빗나아갈수가 없느니라.
  부모가 뿌린 선이기 때문에 악에 유혹이 쓰러트리지 못한다. 유혹을 받으나 그 유혹을 이길 수 있는 힘이 일어난다.
  유혹을 이길 수 있는 힘은 성장과정에 사자소학 태교가 자라나면서 자신이 자라면서 몸으로(육신) 직접받아 일으키는 가정교육에 사자소학이 있기 때문이다.
  어른들부터 아집을 꺽어야 결과가 결실을 맺게된다.
  자식을 잘 키워 결혼으로 시작 모태 생명체를 잘 교육시켜 세상 교육 사자소학을 제대로 배우게 되느니라.
  부모들이 사자소학 삶이 태교를 잘 시켜 세상밖으로 태여난 애기가 삶으로 사자소학을 익힌다면 성인에 덕을 쌓는다.
  욕심을 버리고(아집을 꺽고) 하늘에 이치를 따라 살어야하는 공부이기 때문이다.
  철학사상을 일깨워주는 도다. → 하늘에 이치를 따라 살어야하는 도리이니라.
  철학은 사람이 살어야 하는 길을 제시해 주는거다.

 

※ 종교
† 종교는 치유다. 영혼에 치유다. 영혼에 거듭 치유다.
  영혼에 교회는 하늘나라다. 하늘나라는 영혼에 교회다.
  타인을 사랑하는 것은 아버지의(성부) 뜻을 따라 선을 일으키는 거다. 야자나무. 느티나무처럼 무성한 선이다.
  종교적인 것이 무엇이냐?
  종교적인 것은 인간관계다.
  하느님과 인간관계가 종교니라.
ㅇ 야훼님 종교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요?
† 받침돌이니라. → 믿음을 향해 심어지는 하느님 건국이다.
  건국은 힘. 사랑. 장계다.
   ↓
  힘있는 자에 뿌리를 찾는 것이 종교니라.
  종교라는 것은 사랑에 힘을 일으키는 자를 찾는 것이 종교니라.

† 내 종교는(성부에 업) 내 우리안에 흰양이니라.
  너희들에 영혼 상태가 내 직계니라. → 가장 가깝고 밀집된 곳이다.

† 하늘은 성령이 하늘은 우리다.
  인간은 하늘에 우리이니라. 내가(천주성자 예수성심이) 인간안에 숨어 사는곳 우리이니라.
  너희들은 하늘에 나에(하느님에 자손 영혼을 말하느니라.) 생명체이기 때문이니라.
  인간안에는 하늘나라 뜻이 모두 담겨져 있다.
  하늘에 모든 은총이 다양하게 내리도록이니라.
  욥 성인이 하늘에 은총을 크게 누리고 있다.

† 내 사랑은 참된 진리이며
  내 종교는 자신에 순교길이니라.
  사추덕에 희생자는 내 종교에 심리학에 들어오느니라.
  성부께서 다스리는 정신순교
  내가(성자) 다스리는 덕에 순교
  성신이 도와 주시는 하느님 영광에 치명자에 순교들이니라.
ㅇ 사추덕에 순교자가 무슨 뜻인지요?
† 사랑에 순교인 지덕. 의덕. 용덕. 절덕이니라.
  사랑에 순교자만이 가지는 하느님 법칙 스스로 자기를 포기해서 지닌 덕이니라.
  내 사랑에 참된 진리를 너희는 입어라. 내 나라 지팡이니라.(기둥이다.)
  내 종교는 자신에 거룩한 삶이 타인에 모범이 되어 하느님 영광을 크게 일으키는 길이니라. 성인에 절도다. → 절정에 달하는 하느님 사랑에 길이니라.
  자기극기 순교이기 때문이니라.
  자기극기 순교는 삼구를 이겨 싸워 이기는 거다.
칠죄와 난장판이 되어 싸워서 이기는 순교니라. → 자기 악과 싸우는 피나는 길이니라. 아집을 꺽으랴메
  영혼과 육신안에 붙어있는 철천지 원수니라. → 용서할 수 없는, 용서가 되지않은 원수라는 거다.
  지옥과 천국을 놓고 싸워야 하는 싸워야 되는 한집안에(한몸둥이) 원수이기 때문이니라.
  죽음앞에 까지 따라 붙는 원수이니라.
  너희가 이 원수를 싸워 스스로 이겨라.
  이 원수는 육신을 놓치지 않는다.
  영혼을 죽이기 위해서다.
  마귀는 영혼을 죽이려고 이 더러운 육신을 곱게 간직하니라.
  육신에 원하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죄를 불러 일으키는 자기 아집. 고집이니라.
  그래서 육신을 곱게 독으로(나쁜 습관 죄에 덤불) 간직해 육신에서 아집이 떠나지 못하도록 만든다.
  아집이 강한자는 칠죄를 다 부여잡고 산다. 자랑인냥 죄가 득실거린다.
  죄는 하느님 이름을 팔아 선을 치유한다. → 선인 척 가장하는 인내니라.
  선인 척 가장하는 인내는 살가죽을 벗긴다. → 아픔과 슬픔. 괴로움. 정신순교 길이다.
  고통에 극치이니라. 살아있는 죽음이다.

† 성령은 무일신에서 오는 힘이다.
  환시는 유일신에서 오는 힘이니라.
  하느님 초능력을 갖고 다 발휘하는 힘이니라.

† 환시들 → 세라핌 강하 → 흠숭지혜 → 하느님 영적 기적 다 몰아 붙히는 기적 → 성령에 불꽃놀이다. → 하느님에 핵심을 풀어내는 기적이니라.

† 아침 미사를 하면 멸망을 막는다. → 힘이 생긴다. 희망이 일어난다. → 세상을 이긴다.
  저녁 미사를 하면 힘을 준다. → 빛에 반사작용이 일어난다. → 지혜롭게 사는거다.

 

이 글들은 홈페이지 "양임모마을메아리" 에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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