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전 mc몽의 팬도 아니구요
좋지도 싫어하지도 않습니다.
이런글을 남기는 이유는 감싸는게 아니라
아닌건 아니니깐 얘기를 하는겁니다.
요즘 연예 기사를 보면 기자들이 너도 나도
탑의 관련 똑같은 기사를 남발하고 있기에
글을 써보아요. 우선 문제가 된 탑군의 노래 가사에서 나오는
원숭이는 즉 일본인들을 의미 하는걸로
네티즌 사이에서도 일본인들은 원숭이로 널리 알려져 있죠.
빅뱅이 처음 일본에서 활동을 시작할때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불이익을 본거에 대해서
가수이기에 음악으로 표현한거지 mc몽을 겨냥해서 했던건 아닙니다.
여기서 몇몇분은 무슨 불이익을 당했냐는둥
결과만 보고 과정은 모르시니 하시는 얘기구요.
일본사람이 전부 그런건 아닙니다 물론 친절하기로도 유명하구요
하지만 자기 프라이드가 매우 강한나라 입니다.
그런자기 나라에서 다른나라.
그것도 한때 자기들 밑에 있던
한국이란 나라에서 온 가수가 자리를 잡는거에
대해서는 자존심이 상하는 문제죠.
물론 지금은 일본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한류가수들이
많지만 그렇게 처음부터 뜨고 시작하는건 절대 아닙니다.
그리고 뮤직비디오에서 나오는 치아를 뽑는 퍼포먼스는
일본인들이 했던 말들 머 잊을만 하면 다시 거론되는
독도발언등 입을 함부로 놀리지 말라는 의미에서 했던 컷이구요.
이런 말도 안되는 기자들의 짜마추기에 농락당하지 않았음 좋겠네요 ~
힙합음악에서 또 빠질수 없는것중 하나가 디스이긴 하지만
이건디스가 아닌 기자의 모함이죠.
탑군이 아무리 힙합을 하는 가수이긴 하나
한명의 연예인을 디스한곳을 타이틀곡으로 쓸만큼 경솔하진 않을겁니다.
그리고 디스라면 누가 들어도 그사람을 욕하는거구나
하고 알수 있을만한 곡일 꺼구요.
예를 들어 디오씨 형님들의 "부치지 못한 편지"도 그중하나죠.
왠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듯이
가사중에 나오는 "개장수" 라는 단어는 이번노래
말고도 예전에 클론을 개장수로 표현하기도 했구요.
연예인도 사람이다 보니 서로 불화가 있을순있지만
왠만한 불화설들은 모두 기자의 손에서 나오는듯한 생각이 드네요 ~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