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바보같은 여자들을 위해 쓴것 .
일반인들은 그냥 쌩까셔도되요 제가 너무 억울해서
여자들
정말 사랑하던 중에 차일때
남자는 자기가 질려서 혹은 다른여자를 만나고 싶어서 헤어짐을 고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미안 , 너는 나에게 너무 과분한 여자야"
"너때문에 헤어지는거야 너란 애 도저히 감당할 수 없다 "
"내가 뭘 더 해줘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속시원하겠는데?"
"나 이제 일하려고.. 가장이잖아.. 우리 1년후에 보자.. 널 사랑하는 거 알지"
솔까 이거 다 개소리다.
남자들은 여자들이 원하는 것 안다.
여기서 원한다는건 사랑과 관심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안다는 것이다.
그러나 남자들은 이별을 고할때 갑자기 고하는게 아니다.
이미 마음에 서서히 정리를 해두기 시작해 나간다.(나쁜 남자들/ 착한남자 no)
그리고 헤어질 빌미를 만들기 시작한다.
여자가 잘못하는 부분들을 캐치한다.
여자의 나쁜 과거들을 찝어내서 언성을 높이며 싸우기 시작한다
서로 지칠만큼 지칠때 .
남자는 거기서 노력하지 않는다. 이미 남자도 여자도 이별을 직감한다
그리고 절정에 이르게 되어
여자 입에서 헤어지자는 소리만을 기다린다
그리고 "우리헤어져 "
남자는 기다렸다는 듯이.
"그래.. 난 널 다 맞춰줬다.. 나에겐 힘이 없다.. 너가 무섭다.."
"나에게 왜 그렇게 집착을했니 안녕."
헤어질때 위의 멘트들을 들은 여자들은
헤어지고 내가 좀더 잘할껄 , 후회할 필요가 없다
충분히 힘을 다했고 이별은 누구나 겪고
나쁜 남자를 만나 땅을치고 후회하지말고
남자란 종자는 원래 애초에 만나는 순간부터 객관적으로 싹이 노란가
예의가 있는 남자인가 캐치해야한다
관건, 저런 소리 다듣고 미안했어.. 행복해
다른 좋은 여자 만나 ! 이런소리 죽어도 하지 마라
그렇지 않으면 나처럼 땅을 치고 아 쉬발 죽겠네
악몽꾸면서 칼을 갈면서 홧병이 찾아온다 욕이나 퍼부어줄껄!! 하고말이다
차라리 그때 되돌려주라
그래 찌질한 새꺄 미래도 없는새끠 후려갈겨죠라
당신이 나중에 후회해서 미안해! 이런소리 나오지않을정도로
그 인간의 가슴에 치명타를 날려주어야 한다
너무 사랑한 남자여서. 그 순간 적어도 몇개월까지 후회할지는 몰라도
시간이 더 흘러 거의 1년 가까이 다다랐다 싶을때 진짜 자신이 대견해질 것이다
같지도 않은 이유로
요약은 자기를 차는 남자
욕이라도 퍼부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