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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지은,'저도 은근히 글래머죠?'

조의선인 |2010.09.20 22:00
조회 1,169 |추천 0

[OSEN 2010-09-10]

 

제 5회 '서울드라마어워즈 2010' 시상식이 10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열렸다.

올해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는 43개국에서 172개 작품이 출품돼 작품상과 개인상 등을 두고 자웅을 겨룬다. 국내 작품으로는 '선덕여왕'과 '추노'가 장편 드라마 및 미니시리즈 부문 경쟁 부문에 올랐으며 이병헌이 '아이리스'로 본심 배우 부문 후보에 올랐다.

 

<OSEN 민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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