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핫~~~!!!
통했으~~~난 역쉬 괜찮은 뇨자 인가봐~~~홍홍홍(꼬실때)
아까,,,나를 불러 들어 가는 바람에,,,말이 짤렸는디,,,
아,아~~~마이크 시험 중~~~!!!
걷다는 단춧꾸멍 떨어지는 글 읽었을 때,,,
내 맘이 에려서 중넝중 알았어요,,,내가 가까이 있었다면,,,
예 전 삼실 직원(남자) 여릅바지가 쭉 하고 나갔는디(터래기 허벅지를 봤음)
준비물 의식이 투철한 네모,,,반짇고리를 열어 바지를 대충 꼬매준 기억이 있음...
글 타고 바다로 뛰어들어 꽃게 밥이 되어서 쓰겠는강,,,불쌍한 걷따...
바다의 강자는 상어도 아니공 고래도 아닌겨
꽃게랑 칼치여~~~모두 다가 내가 좋아하는 거뜰,,,아무래도 인육이 맛난가벼~~~헉
드리머님은~~~나 한고 비슷한 신세가 분명한 것 같으이~~~
한 줄 쓰고 나가야 하는 이 심정~~~흑흑
써냐님은 인삿글 보았구먼유~~~전 오전은 어렵꼬요,,,오후에 퇴근해서 뵈어용~~~
그냥나님은 일산에서 즐겁게 보낸것 같꾸만요~~~아~~~물 조은 일산~~~!!!
테이블에서 옷벗기기 게임을 하셨으야징~~~
우린 눈으로 마시잖어유~~~터치보다는 그쵸잉~~~?
또,,,누구 글이 기억에 남더라~~~???
꼬리다시오~~~!!!(장악했쓰~~~캬캬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