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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외에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

김관호 |2010.09.22 09:57
조회 299 |추천 0

중세시대때 백성들은 너무나 무지했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사탄과 함께 멸망받았다.

 

로마 카톨릭의 사탄숭배 속에서의 가증스런 음녀짓에

놀아나며.. 그냥 그대로 지옥행 열차를 타고 말았던 것이다.

 

 

성경 말씀을 단 한번도 접하지 못하고서 말이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구주되시고, 그의 피로 말미암아 죽을 수 밖에 없는 내가 다시 구원받게 되었다"

 

라는 사실을..그 의미 그대로!!

그들은 한번도 들을 수가 없었다.

 

마리아가 그들의 구원의 메신저라고 믿었으며,

쥬피터가 성 베드로로..

악의 어머니라고 하는 비너스가 마리아로 탈바꿈된 것도 모르고.

그들은 그냥 시키는대로 하며, 면죄부를 사고, 의미없는 십자군 전쟁에 참가했다.

 

"가증스런 로마 카톨릭의 교황을 위해"

 

그리고 모두다 지옥행 열차를 타고 사라졌다.

 

이것이 무슨 비극인가?

그리고 오늘날 까지도 이 비극은 계속된다.

거짓된 지식과 가식의 가르침 속에서

그저 분별없이 걸어가고 있을 뿐이다.

 

지금 이 마지막 세대에 우리는 반드시 외쳐야 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 외엔 구원이 없습니다!!"

 

"천국과 지옥은 실제로 존재하며, 당신은 지금 지옥으로 열심히 달리는 중입니다. 지금 당장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세요!"

 

그리고 우리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라고 하는 믿음 하나면 족한 위대한 사랑이십니다.

 

"예수님 믿으세요"

 

가증스런 음녀를 당신의 머리와 심장에서 결박하십시오..

가증스런 '음녀'를..

그리고 깨달아 지키십시오.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신실한 믿음을!

 

'땅의 임금들도 그와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에 사는 자들도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 하고, 곧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광야로 가니라 내가 보니 여자가 붉은 빛 짐승을 탔는데 그 짐승의 몸에 하나님을 모독하는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머리와 열 뿔리 있으며 그 여자는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 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 그의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요한 계시록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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