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순간의 짜릿함이
내 평생을 책임져준다면
지나가는 풋사랑이라고 생각했던 당신이
내 곁에 평생 있어준다면
마치 솜사탕처럼
처음엔 너무 달아서 못먹을것같지만
시간이갈수록 점점 더 먹고싶어지는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