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날이 되도 이렇게 마음은 여느날과 똑같은 나날이군요
어쩌면 편한나날일지도 모르지만 내나이가 몇인가 어떻게 해야 살아가나
그녀를 향한 마음은 아직까지도 5년넘게 짝사랑이라는 미명아래
아니 다들 누군가와 만남을 가지려해도 그녀에 대한 마음을 지워보려해도
마음속에 그녀가 나가지않으니 괴롭다 세상에 실연하는사람들 마음과 같을까
하루하루 열심히 생활하다가도 너무 적적함 너무 쓸쓸함에 이렇게 아프다
그래서 인생살아가면서 심장이 미친것같다는 생각을 한다
인생에 있어 편집기능만 있어도 다시 수정보완 작업을 해서라도
내 인생을 다시 비가내리던 그 시간으로 다시 돌아갔으면한다
물론 그녀는 나의 마음을 잘도 모르지만 아니 고백해봤지만 보기좋게 거절당했지만
그리고 그녀의 마음을 강제로 빼앗고싶은 마음은 없다 아니 그러고 싶지않다
아직도 난 싱글이지만 아니 앞으로 많은 생각만 하며 살아가야하는지도 모르지만
그냥 이곳은 개인의 낙서장같은 개념이지만
다른 만남을 기대하다가도 때로는 이 세상이 너무 험학한 세상이라서 이젠
어둠속으로 파고들어진다 그렇다고 내성적인 사람은 아니지만 단지 소극적이라서
그런것인지는 모르겠다 한가지 느낀점은 난 그냥 이 사회에서 베일속에 가려진
존재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무소속 개념에 존재 자유라는 단어를 떠올렸다
게이망에서 이렇게 낙서나하는 존재 옆테이블 여성두분은 즐 겜하는데 난
게임을 할줄모른다 게임과는 담을 쌇았다 너무 재미없게 살고있다
첫재 마음의 컬러가 있어야 나의 인생도 업데이트할지도 모르지만 말이다
이제까지 심심해서 타이핑좀 해보았다 이야기들은 그냥 술주정한것으로 생각하길
이것으로 낙서 를 마치다 다음에...